2026/08/20 15

청송백자축제(2026.9.11~13)

​​​-2026 청송백자축제-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2026 청송백자축제’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청송백자축제는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도자기 전시·판매를 넘어 50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송백자의 역사와 장인의 기술, 청송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송백자의 제작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보이는 공방과 해설이 함께하는 공방투어도 운영한다. 장인이 실제 작업하는 공간을 둘러보며 청송백자의 역사와 제작..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회암사 휴가(休歌)(2026.8.29)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회암사 휴가(休歌)’ 프로그램 운영​​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8월 29일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아보고 휴식도 즐길 수 있는 ‘2026년 생생국가유산 – 회암사 휴가(休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회암사지의 역사 속 기록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1부 ‘회암사 신(新)무차대회’에서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소원달기 ▲회암사지 출토 유물 도어벨·키링 만들기 체험 ▲먹거리 체험 ▲포토 부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불교 의례인 ‘무차대회’와 조선시대 회암사에서 문정왕후가 무차대회를 열고자 했던 기록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2부 ‘회암사 휴가..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한강야경투어(2026.8.28~10.3)

​​​-가을밤 한강 야경과 낭만 속으로-‘한강야경투어’ 28일 시작​​선선한 가을밤, 전문 해설사와 함께 한강변을 걸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고 낭만을 즐기는 서울시 ‘한강야경투어’가 8월 28일 시작된다. 노을부터 서울의 야경, 밤하늘의 별이 어우러진 한강의 가을밤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휴식형 투어 프로그램이다.​‘한강야경투어’는 ‘반포달빛길’과 ‘여의별빛길’ 2개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각 코스를 걸으며 한강 곳곳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과 서울의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반포달빛길’에서는 한강 위에 자리한 아름다운 ‘서래섬’, 한강의 야경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세빛섬’, 반포대교를 따라 조명과 물줄기가 춤사위를 펼치는 ‘달빛무지개분수’ 등 반포한..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세종한글축제(2026.10.9~11)

​​​-온 누리에 한글-2026 세종한글축제 개최​​올해 세종한글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축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온 누리에 한글’을 슬로건으로, ‘한글날엔? 한글축제!’를 구호로 내걸었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뒤 열리는 첫 행사인 만큼 동선 효율화와 콘텐츠 내실화에 주력했다.​먼저 시는 개막식 등 의전행사는 과감히 축소하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에 담긴 애민 정신을 실천할 시민참여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또 축제의 주무대를 기존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으로 이전했다.​넓은 잔디 공간을 활용해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공연과 체험 구역을 입체적으로..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2026.9.17)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9월 17일 서귀포 무대에서 펼쳐져​​서귀포예술의전당은 9월 17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독주 무대인 기획공연 ‘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을 개최한다.​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 치밀한 작품 해석과 압도적인 기교를 두루 갖춘 연주자로 평가받으며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피아니스트다.​2009년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고,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확고히 했다.​이번 서귀포 리사이틀에서는 손열음의 폭넓은 음악적 시선과 창의적인 프로그램 구성..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구문소 용 축제(2026.8.29~30)

​​​-용을 테마로 하는 축제-고생대자연사박물관 앞 구문소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려​​강원도 유일의 용을 테마로 하는 축제로써, 옛사람들은 구문소가 양쪽의 물길을 지키던 두 마리의 용이 싸우다 한 마리가 땅 아래에서 솟구쳐 올라 산에 구멍이 만들어졌다고 믿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축제다.​​행사기간 : 2026.8.29~30 행사장소 : 태백시 사군드리길 9 구문소 관광단지 일원이용요금 : 무료​​구문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창근)는 제12회 구문소 용 축제가 오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이틀간 「용의 전설, 구문소로 DIVE!」를 주제로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앞 구문소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구문소축제위원회(위원장 함용기)가 주관하는 구문소 용 축제는 천연기념물이자 태백의 대표 관광명소인 ..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2026.9.19)

​​-궁평저수지에서 가을 길 힐링하기-약 4㎞의 코스를 맨발로 걷기-황토의 촉감과 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아산시(시장 오세현)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송악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가 올해로 세 번째 대회를 맞는다.​시는 오는 9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송악면 궁평저수지 황톳길 일원에서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두 차례 대회를 거치며 참가자들 사이에서 ‘몸과 마음이 함께 가벼워지는 길’로 알려진 궁평저수지 황톳길은 약 4㎞의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황토의 촉감과 저수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재참가 문의가 이어지는 등 아산의 대표적인 맨발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카테고리 없음 2026.08.20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2026.8.22)

​​​–생동감 넘치는 숲의 기운–맨발로 직접 느껴보자​​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한 ‘2026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이 오는 8월 22일(토)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대구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06년 시작된 이후 매년 전국의 맨발걷기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찾으며 문경을 대표하는 여름 건강·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축제는 오전 9시 30분에 개막식이 시작되며, 참가자들은 제1관문(주흘관)과 제2관문(조곡관)을 지나 제3관문(조령관)까지 이어지는 자연친화적 흙길을 따라 왕복 13㎞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문경새재의 청정자연 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즐긴다.​​​​오후에는 일반인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한국의 흥과 신명(2026.9.11)

​​​-김포아트홀-국악 공연 ‘한국의 흥과 신명’ 개최​​(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국립국악원의 대표적인 지역순회 공연 프로그램인 ‘국악을 국민속으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주최하는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김포아트홀에 유치한 공연으로,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준 높은 한국 전통예술을 가까운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궁중음악과 궁중무용을 비롯해 민속악과 민속무용까지 우리 전통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흥, 신명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민속악단, 무용단이 출연한다. 조선시대 궁중음악을 대표하는 왕의 ..

축제 시사보도 2026.08.20

경풍감흥(2026.9.11)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제92회 정기연주회 ‘경풍감흥’ 개최​​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은 내달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제92회 정기연주회 ‘경풍감흥(慶豊感興)’을 연다.​이번 연주회는 계성원 예술감독의 지휘로 진행되며, 태평소 연주자 이승헌과 국악인 남상일이 협연 무대를 꾸민다.​이승헌은 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를 선보이고, 남상일은 판소리 ‘흥부가’의 주요 대목을 국악관현악 선율에 맞춰 들려준다.​특히, 공연 마지막 순서로는 악단이 위촉한 채지혜 작곡가의 국악관현악곡 ‘경풍감흥’을 세계 초연으로 선보이며, 이 곡은 결실에 대한 감사와 풍년의 흥을 풀어낸 작품이다.​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네이버 예약과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계성원 예술감독은 “전통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

축제 시사보도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