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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사잇길 맥주축제(2026.8.28~29)

​​​-글로컬 스트리트 문화의 콜라보-2026 부산진구 전포사잇길 맥주축제 개최​​​​전포사잇길의 독특한 골목 감성과 자유로운 스트리트 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로컬 축제인 전포사잇길 축제가 2026년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8.28~29행사장소 : 부산진구 전포사잇길이용요금 : 무료​​​​분위기를 고조시킬 DJ부스 공연과 정열적인 바차타 파티,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스탠딩 드럼통 테이블과 맥주 머신, 푸드 부스과 어우러진 ‘비어&푸드 라운지’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며, 감성적인 좌식 테이블과 전용 DJ음악이 더해진 ‘수제맥주 라운지’에서는 부산만의 특별한 수제맥주를..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2026.8.29~30)

​​​-청년의 감각과 열정으로 도심 한복판을-문화예술의 광장으로 바꾸는 서초구 대표 축제​​​​청년의 감각과 열정으로 도심 한복판을 문화예술의 광장으로 바꾸는 서초구 대표축제입니다.​​​음악과 예술,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입니다.​​​​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은 서초구에서 진행되는 예술문화공연 축제로 2026년에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8.29~30행사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이용요금 : 무료​​​음악과 패션이 결합된 고터·세빛 관광특구만의 융복합 K-컬처 무대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서울고속버스터미널..

코믹 퍼포먼스 점프(2026.9.12)

​​​-목포문화예술회관-넌버벌 코믹 퍼포먼스 ‘점프’ 공연​​목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기획공연 ‘코믹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JUMP)’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태권도와 태껸 등 한국 전통무술과 아크로바틱을 코믹하게 결합한 넌버벌 퍼포먼스다.​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무술 기술, 슬랩스틱 코미디로 이야기를 풀어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정체불명의 도둑이 가정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목포·무안·신안 주민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티켓은 티켓링크와 목포시..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 9월 30일 개막

안양의 푸른 자연과 도시 공간에 올가을, 예술이 그려낸 새로운 무릉도원이 펼쳐진다. 안양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두 달간 안양예술공원과 학운공원 일원에서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는 역사·문화·지형·도시개발 등 변모하는 안양의 서사를 미술·조각·건축·디자인·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시 자체를 하나의 갤러리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다.​ ​이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는 ‘아르떼 엑스(ArteX): 예술대전환’을 주제로, ‘안양 무릉도원’이라는 부제를 통해 기술과 예술, 도시와 시민이 만나는 새로운 공공예술을 선보인다. ..

양주나리농원 9월 18일 가을 개장

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이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 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관람카트 운행 노선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방문객들이 카트를 타고 편안하게 꽃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표소를 새로 이전하고 정비해 입장권 발급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다.​ ​..

프랑스 영화와 클래식의 조화, 나주 '살롱 드 시네마'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을 간직한 공간에서 프랑스 명작 영화와 삶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시간을 선보인다.​ ​​​​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나주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공간인 ‘나주첫만남센터’에서 펼쳐지는 ‘벨에포크 프로그램’의 세 번째 시리즈로,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앞서 프랑스 식문화를 체험하는 ‘살롱 드 퀴진’과 예술 교류 프로그램 ‘살롱 드 아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프랑스 영화를 주제로 한 강연과 클래식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입체..

목포 섬 반값여행 추진

목포시가 오는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달도와 달리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섬 반값여행’을 운영한다.​ ​​​ ​‘섬 반값여행’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섬 여행경비 50% 지원사업이다.​ ​목포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은 외달도와 달리도에서 사용한 여객선 운임,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광수용태세가 갖춰진 대표 섬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목포시는 섬별 관광 여건과 관광객 소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달도와 달리도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외달도와 달리도는 목포 도심에서 가까워 배를 타고 바다를 ..

나주 영산강정원 가을꽃으로 물들 준비 ‘한창’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 맞춰 영산강정원과 들섬 곳곳에 가을꽃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나주시는 지난해보다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꽃단지를 준비하기 위해 생육관리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전체 꽃단지 면적을 지난해 24ha에서 39ha로 15ha 확대했다.​ ​주요 품종으로는 댑싸리, 백일홍, 해바라기, 일반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맨드라미, 메밀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今年에는 지난해 선보이지 않았던 백일홍과 맨드라미 등 새로운 화종을 추가해 다양한 경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이식한 댑싸리는 어느덧 풍성하게 자라며 영산강정원의 새로운 볼거리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색적인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 서울광장에서 성대한 개막

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가 이뤄졌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했고, 방문객들은 산지의 신선함과 품질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제품을 구매했다.​ ​행사장 곳곳..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2026.10.3~4)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이틀간 개최​​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이틀간 탄금공원 잔디광장에서 야외 음악 축제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티켓 예매는 공식 예매처인 NOL티켓에서 28일 오후 2시 전격 오픈된다. 1일권은 2만 원, 양일권은 3만 원이며, 충주 시민에게는 50%의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작년 첫선을 보인 이 페스티벌은 단숨에 충청권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잡았으며, 올해는 축제 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 ‘오늘 국악’이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여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충주의 고유한 국악 자산과 현대적 아티스트를 전면에 내세워 지역 문화의 자긍..

축제 시사보도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