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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2026.10.7~11)

​​​-제21회 함양산삼축제 개최-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함양산삼축제가 2026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한다.​​​​​행사기간 : 2026.10.7~11행사장소 : 함양 상림공원이용요금 : 무료​​​대한민국 산삼의 본고장 함양이 올가을 산삼과 건강,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변신한다.​​​​함양군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슬로건으로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산삼의 우수..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2026.10.18)

​​​-2026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10월 18일 개막​​공식적으로 발표된 바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2026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5시,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 51개국 140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K-POP에 대한 열정을 증명했으며, 그 중 최종 선발된 6개 팀 19명이 이 날 결선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선 진출 팀은 페루, 프랑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탄자니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팀들이다.​특히 오프닝 무대에서는 결선 진출 6개 팀 19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합동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이는 서로 다른 국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춘들이 K-POP이라는..

한강 한가운데 새로 열린 노들섬…개방 10일 만에 10만 명 찾았다

2030년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예술섬’으로 완성될 노들섬의 첫 장이 열리자 시민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지난 9월 18일 새롭게 문을 연 수변문화공간에는 개방 10일 만인 28일까지 10만4천여 명이 다녀갔다.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연인, 관광객 등이 한강 가까이에서 쉬고 걷고 문화를 즐기기 위해 노들섬을 찾았다.​​​​이번 개방은 2030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전체 완성을 기다리지 않고, 조성이 끝난 공간부터 단계적으로 시민에게 돌려주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일부 공간을 중심으로 이용해온 노들섬을 지상 전체와 수변, 나아가 공중까지 확장해 섬 전체를 시민이 누리는 입체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 바꾸는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시민들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났다. 개방 ..

신안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이

신안 병풍도는 10월마다 가을을 맞아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꽃을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와 한적한 섬마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을 만끽하는 섬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특히 맨드라미 정원을 비롯해 12사도 순례길과 1.3㎞ 길이의 병풍바위 등 섬 곳곳에 자리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더한다.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섬을 수놓는 10월의 병풍도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된다.​ ​꽃과 바다, 길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맨드라미의 향연’은 병풍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면이다. 병풍도는 지도읍 송도항과 압해읍 송공항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들어갈 수 있으며, 송도항 출발 여객..

'고석정 꽃밭' 누적 관광객 300만명 돌파

철원군의 대표 명소인 '고석정 꽃밭'이 고석정 꽃밭 운영 개장 이래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전격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철원군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고석정 꽃밭은 해마다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끝에 이번 개장 기간 중 누적 관광객 300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매년 늘어나는 관람객 수와 입장료 수입 증대로 이어지며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특히 가을 개장 시즌마다 넓게 펼쳐진 맨드라미 군락을 비롯해 가우라, 안젤로니아, 천일홍, 핑크뮬리, 코키아 등 저마다의 본연의 색을 드러내며 장관을 연출해 방문객은 물론 사진작가, 인플루언서, 대중매체의 단골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또한, 고석정 꽃밭의 성과는 타 지..

2026 나주영산강축제 관람객 편의시설 대폭 확대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축제장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동하고 행사장에서는 충분히 쉬며 오랫동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휴식, 위생, 이동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한다.​ ​​​​ ​3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편의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교통 혼잡과 더위, 휴식 공간 부족 등 관람객 불편사항과 현장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올해는 축제장 접근부터 체류, 휴식까지 전 과정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고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원도심과 영산포, 빛가람혁신도시 등 3개 권..

2026 동오마을 음식축제(푸드페스타) 10월 3일 개최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0월 3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곡2동 동오마을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2026 동오마을 음식축제(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동오마을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 상권 축제다. 의정부도시공사와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시와 농협이 후원한다.​​축제 현장에서는 동오마을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떡볶이 요리경연대회 ‘동오상인 떡볶이 한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장르)의 무대공연, 체험 프로그램, 상권 활성화 기획행사(이벤트) 등이 진행된다.​​특히 ‘동오상인 떡볶이 한판’에는 상권 내 점포 6개 팀이 참가해 각 점포만의 개성을 담은 떡볶이를 선보인다. 시민 300명이 현장 시식단으로 참여해 직접 맛..

‘제5회 화북, 포구문화제’10월 9~10일 개최

화북동은 제주의 옛 관문인 화북포구와 화북동의 문화·역사를 주제로 한 ‘제5회 화북, 포구문화제’를 오는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화북포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포구의 기억, 미래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화북포구의 가치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축제 첫날에는 화북 삼춘들 노래잔치와 목사행렬을 재현한 길트기 퍼레이드, 가족포구 놀이마당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가 펼쳐진다.​​둘째 날에는 청소년 문화마당과 화북포구 선셋(Sunset) 쉼 콘서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이와 함께 보트를 타고 유적지를 둘러보는 탐방 프로그램을 비롯해 깅이잡기..

단양 온달 축제(2026.10.3~5)

​​​-2026 단양 온달 축제 개최-온달장군 출정식 및 승전행렬 퍼포먼스, 황궁개막식, 온달장군 진혼제 등 펼쳐져​​​​10월3일부터 5일까지 제28회 단양 온달 축제가 열린다.​​​​온달 축제는 매년 온달이 전사한 곳으로 알려진 온달산성에서 펼쳐지는데, 나의 문화유산 답시기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는 온달산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우리나라에 천 여 개의 크고 작은 산성이 있는데 그 중, 3대 미성이 있다.​보은의 삼년산성, 문경의 견훤산성, 단양의 온달산성이 그러한데 그 중에서도 온달산성이 제일로 아름다운 산성이다.​​​​매년 열리는 축제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도 많이 찾는 단양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온달관광지에서 펼쳐지는데 낮에만 집중되어 ..

우륵문화제(2026.10.8~11)

​​​​-우륵문화제가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주탄금공원에서 개최-중원문화권 중심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중원 최대 예술문화제​​​충주의 대표 예술문화축제인 ‘제54회 우륵문화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충주 탄금공원 일원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행사기간 : 2026.10.8~11행사장소 : 충주탄금공원(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26)이용요금 : 무료​​(사)충주예총이 주최하고 우륵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륵의 울림 속에 내일의 충주를 담다’를 슬로건으로, 악성 우륵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진다.​​올해 축제의 핵심 콘셉트는 80·90년대 문화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