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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알밤축제(2025.10.3)

​​​–가을밤 향기에 흠뻑–제23회 충주 알밤축제 10월 3일 개막​​충주시의 가을 대표 축제인 ‘제23회 충주 알밤축제’가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소태면 소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알밤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알밤줍기 체험’은 참가비 2만 원으로 밤 1상자(4kg)를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충주 특산물인 알밤을 비롯해 표고버섯, 오미자, 밤꿀 등 우수한 임산물 직판장이 운영되며, 군밤, 밤막걸리, 밤떡 등 풍성한 향토 먹거리도 함께 선보인다.​특히 청년임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밤 마들렌, 밤 쿠키 등 ..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비사벌문화제(2026.10.16~18)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제40회 비사벌문화제 개최​​창녕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창녕읍 창녕천 일원에서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제40회 비사벌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유구한 역사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유네스코 3관왕 도시’ 창녕에서 펼쳐지는 비사벌문화제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역사적 전통성과 현대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축제 첫날인 16일에는 보부상 장터 개장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신성, 채윤 등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특히 14개 읍면별 특색 홍보단이 참가하는 비사벌 문화행렬이 창녕읍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된다.​이어 17일과 18일에는 ▲막~끌리는 파티 ▲청소년 뽐내기 한마당 ▲보부상 음악회 ▲청년 버스킹 ▲우..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 이하 재단)은 영남루 일원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 ​‘영남루 별빛정원’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된 야간 관광 콘텐츠로, 빛과 미디어아트, 레이저,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활용해 영남루 일원의 자연과 역사문화 공간을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별빛정원은 △빛의 언덕 △별의 마당 △별의 선율 △별의 물결 △숲속의 별빛 △동화 속 오두막 △빛의 화원 △오로라의 숲 △이터널 밀양 △빛의 터널 등 총 10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되며, 각 공간에서는 빛과 영상, 음악,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별빛정원을 운영하여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2026 천안흥타령춤축제 10월 1일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천안 전역에서 열린다.​ ​​​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종합운동장과 신부동 도심, 천안삼거리공원을 주요 무대로 삼아 장르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는 24개국 25개 팀이 참가하는 ‘국제춤대회’와 전국 최대 규모인 ‘전국춤경연대회’ 청소년부·일반부 본·결선이 진행된다.​ ​실내테니스장에서는 16개국 대표가 맞붙는 ‘CIDC 브레이킹 월드 파이널’과 e스포츠 리듬게임 국제 대회인 ‘펌프잇업 월드 챔피언쉽’이 열리며, 3일 야간에는 주무대에서 ‘DANCEFLEX : EDM 흥 나잇’ 무대가 이어진다.​ ​도심 한복판인 신부동 일원에서는 2일 축제의 핵심 볼거리인..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제72회 백제문화제 라인업 공개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2회 백제문화제’의 화려한 축하 공연 및 가수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 ​이번 축제는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역대급 문화 예술 무대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가장 먼저 기대를 모으는 축제의 서막, 10월 3일 개막식에는 최근 대세로 떠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걸그룹 ‘리센느’가 나서 축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폭발적인 가사 전달력의 보컬리스트 ‘허각’과 상큼한 매력의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가세해 개막 밤을 뜨겁게 달군다. 공연의 클라이맥스에는 1,000대의 드론이 금강 하늘을 수놓는 환상..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여수시민합창제(2026.10.3)

​​​-여수시민합창제-10월 3일 여수시민회관에서 개최​​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무대 ‘2026 여수시민합창제’를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 시민합창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수)가 주관하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노래하여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합창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합창제에는 일반 성인을 비롯해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와 계층으로 구성된 관내 아마추어 민간 합창단 18개 팀, 6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개최되어 여수의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1,000여 명의 관람객과 ..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나주 노안천 만개한 코스모스가 가을 정취를 선사하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이장협의회(회장 정병삼)가 조성한 코스모스가 만개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노안천 주변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여름 이장단이 정성껏 파종한 코스모스가 자랑스럽게 피어오른 것이다.​ ​​ ​코스모스가 만개하면서 노안천 주변은 형형색색의 꽃물결로 물들어, 주민들은 활짝 핀 코스모스 사이를 거닐며 산책과 사진 촬영 등을 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정병삼 노안면 이장협의회장은 “지난여름 정성껏 파종한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 주민들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파종과 관리에 더욱 힘써 더 아름답고 멋진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 개최

포천시는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소흘읍 태봉마을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를 개최한다.​ ​​ ​‘막걸리 맛보러, 골목 살리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특산품인 막걸리와 골목상권을 연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행사장에는 막걸리 시음·판매 부스와 홍보·체험 부스, 야외 테이블 구역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골목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특설무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태봉마을 노래방과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개그맨 손헌수의 사회로 요요미, 지원이, 오요테(오정태·오나미·오지헌), 디제이 미스터팡 등이 출연하는 문화공연이 펼쳐진다.​축제 당일에는 태봉마을 골목형상점가와 포천솔리단길..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11일간의 대장정 시작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4일 축제장의 문을 열고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공식 개막식은 25일 오후 7시에 열리지만, 24일부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며 관람객을 맞는다.​ ​​ ​탈춤공원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감사랑파워점핑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 밴드 어치브, 오후 3시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오후 4시 용인대 힘찬태권도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줄넘기와 밴드, 전통예술, 태권도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오후 2시 30분부터 메인무대에서는 일본 나라현 문화교류 공연이 진행된다. 일본 아악과 와다이코를 비롯해 안동, 경북 예술인의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한일 예술교류..

축제 시사보도 2026.09.27

나주영산강정원 가을꽃 물들며 축제 기대감 높인다

나주시는 영산강정원이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영산강 둔치에 조성된 꽃단지가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다.​ ​​ ​약 12만 평(39ha) 규모로 확대된 꽃단지에는 백일홍, 댑싸리,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이 자태를 뽐내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백일홍은 현재 약 60% 개화하여 아리풀꽃축제 기간 가장 아름다울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꽃단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기상 여건을 고려하여 관수와 제초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영산강정원의 꽃변화를 SNS로도 실시간 공유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정원은 다양한 화종..

축제 시사보도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