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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2026.12.12)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개최-연천수레울아트홀 秀 콘서트​​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월 12일(토)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秀(수)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한국 대중가요의 발자취를 시대별 명곡으로 풀어내는 무대이다. 단순히 익숙한 노래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래에 담긴 시대의 정서와 우리 삶의 이야기를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공연은 1928년 발표된 ‘황성옛터’로 시작해 ‘번지 없는 주막’, ‘찔레꽃’, ‘나그네 설움’ 등 일제강점기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이어진다. 여기에 ‘불효자는 웁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 등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 명곡들이 더해져 깊은 울..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그래도 꿈은 흐른다 A 플러스 CONCERT 개최

부안군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꿈의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으로 ‘그래도 꿈은 흐른다 A 플러스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연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하모니’를 주제로 꿈의 오케스트라 부안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부안군민 성인 오케스트라, 피아노 협연자 8명, 다문화가족 합창단이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무대다.​ ​세대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고 지역사회에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다. ‘골든’, ‘단존’, ‘나팔수의 휴일’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피아노 8대와 ..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덕정별빛상점가 ‘제4회 별빛거리축제’ 개최

양주시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덕정별빛상점가(양주시 덕정길 28)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덕정별빛상점가 별빛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양주시, 덕정상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EBS미디어가 주관하며 서정대학교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구도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 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회식은 6일 오후 5시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행사장에는 총 34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덕정상인회 소속 점포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공간과 180석 규모의 취식 공간도 조성된다.​ ​또한 서정대학..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담양 관방제림 가을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풍경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이틀 앞둔 11월 5일, 담양군 관방제림이 붉고 주황빛으로 물들며 늦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 ​관방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나무들이 저마다 다른 빛깔로 가을의 끝자락을 수놓았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단풍길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담양군청 누리집​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11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담양 관방제림 가을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풍경 – Festival GoGo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벌교꼬막축제(2026.11.20~22)

​​​-제22회 벌교꼬막축제 즐기며 중도방죽 거닐고 꼬막도 맛보고-가을의 맛과 멋의 본거지, 꼬막 속처럼 알찬 벌교로 떠나자​​​​보성군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벌교천변 일원에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벌교꼬막축제는 벌교읍민회가 주최하고 벌교꼬막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벌교의 맛 꼬막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축제’라는 주제로 열린다.​​​​축제 기간 동안 대한민국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첫째 날인 20일에는 농악 길놀이와 벌교읍민의 날 기념식, 그리고 축제 개막식이 진행된다. 정오에는 ‘꼬막비빔밥 1,000인분 만들기’ 행사가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박서진, 양지은, 최유나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둘째 날에..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광양배알도 김축제(2026.11.7~8)

​​​-제5회 광양배알도 김축제-김의 매력을 전하다​​광양배알도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대성)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5회 광양배알도 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00m 초대형 김밥 말기와 광양 김의 역사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축제는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과 섬정원 일대에서 열리며, 광양 김의 역사와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500m 초대형 김밥 말기 퍼포먼스’다. 참가자들이 직접 김밥을 만들고 나누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첫날인 7일에는 오전 11시 개막식과 함께 통기타와 장구 공연이 펼쳐지며, 이..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화려한 작품 선보여

남도 대표 가을 축제인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함평군 국화동호회가 수준 높은 국화 분재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 ​함평군은 4일 “함평군 국화동호회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선보인 분재 작품들이 섬세한 표현과 뛰어난 완성도로 관람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함평군 국화동호회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위해 회원 146명이 봄부터 순지르기와 유인 등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가꿔온 작품 220여 점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국향대전 주제인 ‘신화의 국화동산’을 표현한 입체적인 분경 연출을 더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는 지난달 20일 개최된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 수상작 17점을 포..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광양시 서천 꽃길 늦가을까지 이어지는 꽃의 향연

광양읍 서천변 산책로가 늦가을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꽃들 덕분에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 ​서천을 따라 진행되는 산책로에는 빨강, 주황, 노랑, 분홍 빛깔의 백일홍이 물결처럼 일렁이고, 연분홍 코스모스가 바람에 살랑인다. 또한, 하천 한편에 우뚝 선 메타세쿼이아와 둑 위를 따라 늘어선 단풍이 든 벚나무들이 멀리 푸른 산자락과 어우러져 늦가을 서천만의 정취를 만들어낸다.​ ​서천꽃길의 매력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백운산에서 발원하여 광양읍을 가로지르는 서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 공간은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하천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진 길 덕분에 걷기와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가족 나들이객과 사진을 찍으러 온 방문객..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죽변항 수산물축제(2026.11.6~8)

​​​-죽변항 수산물축제가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일원에서 개최-개막식, 축하공연, 수산물 및 건어물판매장터, 활어 맨손잡기, 수산물 즉석경매참여​​​​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동해안의 대표 미항인 죽변항 일원에서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울진의 청정 동해에서 잡아 올린 신선한 수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첫날인 6일에는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과 함께 맨손 활어잡기 체험, 수산물 즉석경매, 수산물 해체쇼와 시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저녁에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둘째 날인 7일에는 화합 미니 올림픽과 물회 퍼포먼스, 맨손 활어잡..

축제 시사보도 2026.11.05

창원 창동 라면축제(2026.11.6~8)

​​​-2026 창원 창동 라면축제-눈꽃축제 함께 열린다​​창원특례시는 국화축제와 연계해 창동 일원에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창동 라면축제’를,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눈내리는 창동거리(창동눈꽃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화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창동 골목까지 발걸음을 이어가도록 마련됐다. 꽃을 감상한 뒤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나누고, 눈꽃이 흩날리는 거리를 거닐며 창동의 맛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창동 라면축제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식인 라면에 지역의 개성을 담는다. 마산 특산물을 활용한 라면부터 외국의 이색 라면, 푸드트럭의 다양한 메뉴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여 한 그릇을 고르는 순간부터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라면 맛집 투..

축제 시사보도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