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트센터가 가을을 맞아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공연들을 잇따라 펼친다. 2026 강릉아트센터 특별 기획 공연인 뮤지컬 갈라 콘서트 MUSICAL NIGHT를 시작으로, 재즈, 연극, 발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첫 행사로 10월의 시작은 최재림, 아이비, 강혜정, 이지훈, 바싸르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새롭게 구성하고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더해 관객과 무대가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이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in 강릉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공연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축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