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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2026.10.31~12.31)

​​​-제8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오는 10월 31일 파주 운정호수공원에서 개최–운정호수공원 상공에서 특별한 장관을 연출​​밤하늘 불꽃의 향연인 2026 제8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오는 10월 31일 파주 운정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는 2017년 주민들이 스스로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행사기간 : 2026.10.31~12.31행사장소 : 파주 운정호수공원이용요금 : 무료​​​​제8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의 주제는 ‘다시, 빛’이며, 10월 31일 운정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합니다.​​​개막식 및 점등 세레모니: 18:50~19:30​불꽃쇼: 19:30~19:50​거리예술 공연: 14:00~18:30​체험부스 ..

여수밤바다불꽃축제(2026.10.31)

​​​-여수의 아름다운 밤바다에서-환상적인 불꽃쇼가 펼쳐져​​어둠이 내려앉은 여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불꽃과 바다에 반짝이는 불빛은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런 아름다운 여수밤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불꽃쇼를 선보인다.​​​​행사기간 : 2026.10.31행사장소 :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이용요금 : 무료​​이번 축제는 멀티미디어 불꽃쇼와 드론 라이트·불꽃쇼, 무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가족과 함께라면 즐거운 여행을,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추억을, 친구와 함께라면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습니다.​​​​여수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여수 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행사 ..

춘천 원도심 미식마켓 10월 30~31일 개최

춘천 원도심에서 지역의 맛을 즐기고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여행이 펼쳐진다.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3개 상권이 먹거리를 매개로 하나로 연결돼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동 구 문화극장 앞과 육림고개 일자리지원센터 앞에서 ‘춘천 원도심 미식마켓~한입 여행’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알리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실제 상점 이용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상권의 285개 점포가 참여 대상으로 포함된다.​ ​행사장에서는 메밀전병과 닭강정, 순대 등 중앙시장의 대표 먹거리부터 명동의 닭갈비와 국화..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10월 30일 개막

가을 햇살에 달게 익은 진영단감을 만나는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1985년 ‘진영단감제’로 시작한 김해진영단감축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열린 단감 축제이자, 단감 시배지 진영읍을 대표하는 행사로 올해로 42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5만 5천여 명이 다녀가 김해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개막일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축제의 문은 10월 30일 오전 11시 풍년농사와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 제로 연다. 오후 5시 싸이버거 식전공연에 이어 6시에 개막식과 단감품평회 시상식이 열린다. 오후 7시에는 가을밤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7시 10분부터 천록담, 추혁진, 래원, 21학번, 황인아 등이 ..

해남미남축제(2026.10.30~11.1)

​​-맛으로 채우고, 멋으로 물들다-2026 해남미남축제 개최​​해남미남축제가 가을의 낭만으로 물들어가고 있다.​해남군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열리는‘2026 해남미남축제’가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멋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한다.​​​축제의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6시부터는 미남 트롯 축하쇼가 열린다. 김용빈, 홍지윤, 최유나 등 인기트롯 가수들이 열정 넘치는 무대로 미남축제를 물들일 예정이다.​​10월의 마지막 밤은 감성가득 낭만콘서트가 펼쳐진다.​가수 성리와 자두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두륜산 가을의 색채를 더하게 된다.​31일 오후에는 해남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년축제가 열리며, 축제 기간 내내 지역예술인 한마당, 청소년 어울림 공연, 평생학습 페스타 공연, 오기택 가요제 ..

신지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 개최

완도군은 10월 31일 오전 10시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2026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바다를 걷다, 건강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의 모랫길과 황톳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참여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걷기 코스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앞(시작 지점)에서 출발하여 모래사장 끝(중간 지점)까지 걸은 다음 완도해양치유센터 옆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도착 지점)로 돌아오면 된다.​3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모아 완주하면 특산품을 증정한다.​이날 기타 밴드, 약산 고고장구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눔 바자회, 푸드존, 체험전 등 부대 행사와 혈압·혈당, 체성분 측정 및 올바른 걷기 방법 등을 ..

2026 예산사과축제와 의좋은형제축제 개최

예산군이 축제로 물드는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국밥·국수·국화라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바탕으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로 막을 내린 가운데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산사과축제가 예당관광지 일원에서 열리고,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의좋은형제축제가 이어지는 등 예산 곳곳에서 맛과 문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 ​10주년 맞은 삼국축제…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삼국축제는 국화 감상과 장터국밥, 예산국수를 즐기는 장터..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2026.10.30~11.1)

​​​-우리의 정원이 물드는 시간–2026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 개최​​​​울산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우리의 정원이 물드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2026 태화강 국가정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민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을 정취를 즐기고, 정원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축제장에는 국화, 핑크뮬리, 팜파스그라스, 코스모스, 물억새 등 가을 대표 식물들이 어우러져 국가정원을 가을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특히 첫날 오후 7시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개막 공연을 통해 가을축제의 시작을 함께 알릴 계획이다.​울산시는 기존의 ..

지중해마을 문화축제(2026.10.31)

​​​-아산 지중해마을 예술과 낭만으로 물든다-2026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개최​​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3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2026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블루밍데이(Blooming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골목에서 만나는 예술과 마켓’을 주제로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경관과 특색 있는 골목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을 골목을 각기 다른 주제의 공간으로 꾸며 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모험을, 어른에게는 유럽 골목의 낭만과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대표 프로그램인 ‘몽마르뜨 화가의 거리’에서는 골목 곳곳에서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어반스케치와 캐리커처,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미술..

연극 스카팽(2026.12.18~20)

​​​-국립극단 대표 연극 공연 개최-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져​​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문옥배)은 오는 12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극단 대표 연극 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2026 국립극단 지역공연』공모에 선정되어, 국립극단의 우수 레퍼토리를 지역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도권 중심으로 향유되던 수준 높은 연극을 당진 시민들이 가까운 공연장에서 관람 가능해 의미가 크다.​국립극단의 은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의 를 원작으로 한다. 재치 넘치는 하인 스카팽을 중심으로 한 소동 속에서 지배계층의 탐욕과 편견을 유쾌하게 풍자하면서, 17세기 고전 희극에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