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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형형색색 국화로 가을 정취 선사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는 제65회 대현율곡이선생제를 맞아 율곡 이이 동상 주변에 국화 화분을 배치해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국화 정원을 조성했다.​ ​​ ​이번에 조성된 국화 정원은 율곡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의미를 담아 서거 442주기를 상징하는 442개의 국화 화분으로 구성했으며, 형형색색의 국화가 오죽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맞아 강릉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제65회 대현율곡이선생제를 알리는 포토존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오죽헌을 역사적 위인의 정신이 깃든 문화유산 공간이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시민정원으로 가꾸어 나가며,..

성남시 드론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드론라이트쇼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0월 24일(토)과 25일(일) 이틀 동안 탄천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최대 3000대의 드론이 펼치는 화려한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성남테크아트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첨단 드론 기술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오후 8시 30분에 탄천에서 1000대와 2000대의 드론이 순차적으로 투입되어 대규모 군집 비행을 선보이며, 25일에는 오후 8시 50분에 성남종합운동장에서 1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무대로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 ‘타요’, ‘라바’ 등도 드론의 불빛으로 하늘에 그려져..

독산성문화제에서 떠나는 특별한 역사여행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이하 독산성문화제)에서 시민들이 오산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시간여행을 떠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이번 문화제는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을 주제로, 독산성을 중심으로 고인돌, 궐리사, 유엔군초전기념관 등 오산의 주요 역사문화자원을 하나의 시간여행으로 연결했다.​ ​독산성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군사적 요충지로 활용된 유서 깊은 산성이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이 흰쌀로 말을 씻기는 시늉을 해 왜군을 물러나게 했다는 세마 일화가 전해지는 곳으로, 오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이다.​ ​축제에서는 시간여행 콘셉..

망상캠핑페스타 개최

동해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망상해변과 망상 제2오토캠핑리조트 일원에서 ‘망상캠핑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의 오토캠핑리조트이자 동해안 대표 캠핑 성지인 망상해변은 울창한 송림과 푸른 바다를 바로 곁에 두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 조건 덕분에 연중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과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시는 이러한 망상해변의 우수한 해양관광·캠핑 인프라를 바탕으로, 캠핑과 문화공연, 이색 레저체험을 결합한 ‘망상캠핑페스타’를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페스타의 대표 이색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열기구 체험’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페스타에 앞서 사전 운영에서 500여 명의 이용객이 몰리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캠핑 페스타 개최..

박첨지와 함께하는 서산9경 나들이 10월 25일 개최

서산시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5일, 서산문화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연주회인 ‘박첨지와 함께하는 서산9경 나들이’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후원하고 서산시교향악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충청남도 무형유산이자 지역 전통 민속극인 '서산 박첨지놀이'의 박첨지의 해학적인 스토리를 통해 서산의 대표 명소인 '서산9경'을 서양 음악 형식으로 다채롭게 표현하는 신개념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서산시교향악단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벗어나 성악의 울림, 피아노와 플루트 독주의 섬세한 선율, 그리고 현악 앙상블의 정교한 조화 등 다양한 음색과 컨셉을 선보인다. 특히 '박첨지'의 안내를 따라 해미읍성, 마애여래삼존상, 간월암, 개심사, 팔봉산, 가야산, 황금산, 서산 한..

‘전통과 흥 어우러진’ 목화축제 개최

목화의 고장 산청에서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지는 ‘제17회 산청 목화축제’가 오는 25일 열린다.​ ​​​​21일 산청군에 따르면 올해로 17회를 맞는 산청 목화축제는 고려 말 문익점 선생의 목화 전래와 무명베짜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지혜와 삶이 담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지역 문화축제다.​특히 올해는 산청의 전통 노동요와 무명베짜기를 결합한 특별한 개막식 공연을 비롯해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산청 전통 노동요와 함께하는 무명베짜기 공연’은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의 가락에 맞춰 무명베를 짜는 모습을 공연으로 재현한다.​이를 통해 선조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2026.11.7)

​​​–해병대 상륙작전 담은 새로운 축제 연다–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개최​​​​김포시(시장 이기형)가 오는 11월 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함상공원 및 대명항 일원에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을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해병대 문화 체험을 넘어 대명항의 먹거리와 서해 노을을 함께 즐기는 지역 상생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특히 올해는 시민이 축제장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축제’를 내세워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 5대가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을 출발해 대명항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도심에서도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다.​​​축제는 마술 공연과 태권도시범단·군악대 공연..

축제 시사보도 2026.10.21

강릉커피축제(2026.10.21~25)

​​​-커피향 가득한 강릉으로 오세요-라떼아트, 핸드드립, 로스팅 등 각 분야 최고의 바리스타를 뽑는 경연대회가 진행​​​​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송정 솔밭 등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조성과 안전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행사기간 : 2026.10.21~28행사장소 : 강릉커피거리와 송정 솔밭 등이용요금 : 무료​​​​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19일부터 20일까지 글로벌 커피라운지와 커피섬, 판매 부스, 전기 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설치한다.​​​​20일에는 시설물 최종 안전 점검과 참여업체 입점을 진행해 개막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

축제 시사보도 2026.10.21

가을 나들이 한탄강·화성 지질공원으로 떠나요

경기도가 수십만 년 전 화산활동이 만든 협곡과 주상절리, 중생대 공룡알 화석 등 지구의 오랜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도내 대표 지질공원 두 곳을 가을 나들이 장소로 추천했다.​ ​​ ​경기도에는 포천·연천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에 걸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화성시 서부지역에 있는 ‘화성 국가지질공원’이 있다. 한탄강에서는 화산활동이 빚어낸 웅장한 협곡과 폭포를, 화성에서는 공룡알 화석과 다양한 해안지형을 만나볼 수 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약 54만 년 전부터 12만 년 전 사이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 특징이다.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현무암 대지를 한탄강과 임진강이 오랜 세월 깎아내면서 깊은 협곡과 주상절리, 폭포 등 독특한 경관이 만들어졌다.​ ​대표적인..

축제 시사보도 2026.10.21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2026 숲속야행’ 개최

보령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보령무궁화수목원 일원에서 ‘2026 숲속야행, 오늘 밤 숲을 기억하다’를 개최한다.​ ​​ ​‘숲속야행’은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수목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풀 나이트 체험 4종 ▲뮤지컬 갈라쇼 ▲버블&매직쇼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 ​특히 수목원 곳곳에 조성되는 야간경관과 미디어아트는 자연과 빛을 조화롭게 연출해,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을 여유롭게 거닐며 보고 체험..

축제 시사보도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