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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수목원 9월부터 야간 운영 시작

홍천 무궁화수목원이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금, 토, 일 및 공휴일에 (추석 당일은 미운영) 18시부터 21시까지 3시간 동안 야간 운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야간 운영에서는 수목원 입구와 무궁화의 집을 비추는 은은한 투광조명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수목원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포토 존으로 인기인 무궁화의 집으로 가는 100m의 돌담길은 루미 스톤과 블랙라이트 조명을 이용해 은하수를 걷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무궁화수목원 내 주 산책로 280m 구간에는 파스텔 색조 컬러 투광기와 레이저 등을 활용한 조명 연출로 다채로운 숲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여 야간 산책 시 더욱 매력적인 경관을 선사한다.​ ​홍천 무궁화수목원은 국내 최초로 무궁화를 테마..

꽃 보고, 강 걷고, 캠핑까지…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추석 나들이

구미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낙동강체육공원을 가을 꽃밭과 쾌적한 캠핑장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단장하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낙동강의 수변 정취를 만끽하며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가을 정원 정비와 캠핑장 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낙동강체육공원에는 12,000㎡ 규모의 아스타국화단지와 4,600㎡ 규모의 핑크뮬리단지가 조성돼 있다. 아스타국화단지에는 아스타국화를 비롯해 가우라, 댑싸리 등이 함께 식재돼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인다.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꽃송이가 특징인 아스타국화와 바람에 따라 은은한 분홍빛 물결을 만드는 핑크뮬리는 낙동강의 탁 트인 수변경관과 어우러져 색다른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특히 해질녘에는 꽃밭과 낙동강 노을이 한데 어우러져 ..

2026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 개최

삼척시는 오는 9월 19일(토) 삼척장미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오랍드리 산소길 5개 구간을 모두 걷는 전 구간 완주 코스와 강변길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전 구간 완주 코스는 3인 1조 100팀, 총 300명이 오전 6시 30분 장미공원을 출발해 봉황산길, 봉수대길, 해변길, 삿갓봉길, 강변길 등 약 20㎞를 걷는다. 강변길 코스는 1,000명이 오전 9시 출발해 약 4㎞를 걷는다.​ ​참가 신청은 강원일보 삼척지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음료 등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에는 경품 추첨도 마련돼 걷는 즐거움과 함께 풍성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랍드리 산소길은 봉수대길, 봉..

서천군 하반기 레이지버드파크 야간 운영 시작

서천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야간 테마 관광지 ‘레이지버드파크’가 불을 밝힌다.​ ​서천군은 오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 레이지버드파크에서 하반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이지버드파크는 겨울철 서천을 찾는 철새를 모티브로 야간조명과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야간 테마 관광지로, 캐릭터 조형물과 대형 둥지형 미디어 공간, 미디어 캠프파이어,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망대에서는 금강을 사이에 둔 서천과 군산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을철 야간 관광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30분이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하며,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과..

강릉시 전통 농경문화 체험 행사 개최

강릉의 전통 농경문화인 강릉학산오독떼기 벼 베기 공연행사가 오는 20일(일) 오전 10시 30분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 당간지주 앞 일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학산오독떼기보존회(회장 동석범) 주관으로 마련되며, 가을걷이 시기에 맞춰 전통 농요와 농경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벼 베기 공연, 들녘밥 체험 및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구정면 자치프로그램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벼 베기 공연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들녘밥을 직접 체험하고 시식하면서 옛 농촌의 전통 식사 문화와 가을 들녘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벼 베기 공연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전통 농경문화의 모습을 재현하고,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시민들이 더 친숙하게 접할 수..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지 당간지주 일원서 벼베기 공연 및 들녘밥 체험

강릉의 전통 농경문화인 강릉학산오독떼기 벼 베기 공연행사가 오는 20일(일) 오전 10시 30분 구정면 학산리 굴산사 당간지주 앞 일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학산오독떼기보존회(회장 동석범) 주관으로 마련되며, 가을걷이 시기에 맞춰 전통 농요와 농경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벼 베기 공연, 들녘밥 체험 및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구정면 자치프로그램인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벼 베기 공연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들녘밥을 직접 체험하고 시식하면서 옛 농촌의 전통 식사 문화와 가을 들녘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벼 베기 공연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전통 농경문화의 모습을 재현하고,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시민들이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제5회 파주시 청년희망축제 9월 19일 개최

파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금릉역 앞 청년광장(중앙광장)에서 ‘제5회 파주시 청년희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청년들이 축제기획단으로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직접 참여한 점에서 큰 의미가 담겼다.​ ​축제의 개막식에서는 축제 추진과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청년축제의 의미와 청년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주무대에서는 ▲사전 공연 ▲개막식 ▲서커스 공연 ▲청년 가요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청년가요제 ‘파주청년 청춘을 빛내쇼(SHOW)’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9개 ..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성황리에 막 내려

대한민국 락 음악의 발상지 동두천시(시장 박형덕)에서 열린 ‘2026년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3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뜨거운 열기 속에서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대표 김관목)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락 음악을 즐기는 대표 음악축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신예 뮤지션 발굴을 위한 경연대회와 국내 정상급 락 뮤지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졌다. 1일차 약 3천 명을 시작으로 2일차 1만 5천여 명, 3일차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락 음악을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축제 첫날인 11일(금)에는 전국에서 모인 실력파 신예 밴드..

의왕백운호수축제(2026.9.19~20)

​​​-의왕백운호수축제가 2026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백운호수 탐방 트레킹, 백운호수 올림픽까지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백운호수 하늘로 솟다라는 주제로 22회째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는 의왕시 대표 가을 축제인 의왕백운호수축제가 2026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9.19~20행사장소 : 백운호수공원 잔디광장이용요금 : 무료​​​​백운호수의 풍경 속에서 열리는 유명 가수의 음악 공연, 유·무료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각종 이벤트, 음식 마당 등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공연 프로그램 : 의왕무민공원 버스킹, 잔디광장 상설공연(마술쇼, 댄스, 클래식가요, 퓨전국악), 백운호수 가족동요제​​​​공식 프로그램 ..

축제 시사보도 2026.09.15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 방문객 맞을 준비 완료

함평의 가을을 붉게 물들일 ‘제27회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 ​함평군은 15일 “함평 모악산 꽃무릇축제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해보면 꽃무릇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모악산의 자연환경과 꽃무릇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치유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치유형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이 예고됐다. 개막일인 16일에 펼쳐지는 가수 박현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9일 개그맨 정성호의 ‘웃음치유 토크콘서트’와 가수 길려원의 공연이 마련된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꽃무릇 노래자랑과 함께 가수 현진우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가수 박상철의 ‘꽃무릇 콘서트’가 폐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 ..

축제 시사보도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