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북천면 하동나림생태공원에서 공원 방문객과 지역주민, 사회단체 등이 함께하는 「나림으로 마실가자 '늦가을 돗자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억이 깃든 공간에서 함께 실천하는 환경보전과 세대 공감'을 주제로, 지역민과 공원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행사를 통해 나림생태공원을 생태·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동군이 주최하고 북천 청년회·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군민 참여 버스킹과 하동군립예술단 공연을 비롯해 환경 관련 체험·전시, 지역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