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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자축제(2026.11.12~15)

​​​-고흥유자축제가 2026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자연이 만든 황금빛깔, 시간이 만든 비타민C 유자와 빛나는 야간 경관​​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지난 10일 열린 ‘제45회 재경 고흥군민 한마음 대축제’에서 고흥유자축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7,000여 명의 수도권 향우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 행사는 수도권 향우들에게 고흥 유자의 우수성과 축제의 매력을 다각도로 전달해 실제 고향 방문과 축제 참여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는 감각적인 축제 포스터 전시와 더불어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모바일 이벤트, 축제 일정 등을 안내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을 찾은 한 재경 향우는 “수도권 한가운데서 고향을 대표하는 상큼한 유자 향을 먼저 접하..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한우캠핑페스타(2026.10.21~25)

​​​-계룡시 한우캠핑페스타-두마면 농소리에서 펼쳐져​​계룡시는 오는 10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5일간 두마면 농소리에서 ‘2026 계룡 한우캠핑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영업 콘텐츠에 전통문화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축제 규모를 확대한다.​축제 첫날인 21일에는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충남 소상공인 경진대회’와 ‘제1회 충남 보부상 문화제’가 열린다. 보부상 문화를 소재로 한 마당극, 퓨전국악 및 대중가요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22일에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 행사’가 진행되며, 충남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소상공인 합창팀이 참가하는 ‘제2회 소상공인 합창대회’가 열린다...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진안고원푸드페스타(2026.10.24~25)

​​​-미식 대축제 ‘2026 진안고원푸드페스타’ -10월 24일 ~ 25일 개최​​진안군이 청정 진안고원의 정체성을 담은 특화 음식을 선보이고, 지역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미식 대축제 ‘2026 진안고원푸드페스타’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안읍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진안군이 주최하고 (사)진안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진안으로 GO! 음식으로 ONE!’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한 일회성 축제를 넘어, 진안 고유의 식재료를 활용한 대표 고원음식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외식업체 및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진안읍 거점상권 활성화와 외식 생태계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진안 농산물로 참신한 레시피를 ..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2026.10.16~25)

​​​-코스모스, 해바라기, 국화 등 9종의 다양한 가을꽃 단지가 2만 평 이상 넓게 펼쳐져– 화순을 대표하는 가을꽃 조형물 68종 174점이 화순 고인돌 유적지 곳곳에 전시​​​화순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도곡면과 춘양면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꽃길 따라 만나는 천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가을꽃 정원을 선보인다.​​약 4ha 규모의 축제장에는 가우라와 버들마편초 등 다년초를 중심으로 27만 주의 꽃을 심었으며, 유적지 곳곳에 코스모스를 더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고인돌 유적지의 공간적 특성과 주변 경관을 살려 구..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연극 이야기씨(2026.10.17~18)

​​​-그림책에서 시작해 관객과 함께 걷는 공연-배우와 함께 공간을 걸으며 이야기를 찾아가는 70분​​​​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 공간을 걷다​그림책 속 이야기를 배우와 함께 걸으며 만나는 공연 〈이야기씨〉가 2026년 10월 17일과 18일 오후 5시,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관객을 만난다.​작가 류민정의 동명 그림책에서 출발한 이번 공연은 배우와 관객이 창작소 안을 함께 이동하며 한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체험형 공연이다.​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대신 관객은 옛 영평초등학교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창작소 복도와 작업실, 체육관, 전시 공간과 야외 공간 등을 걸으며 장면을 만난다. 배우의 목소리와 움직임, 공간의 빛과 소리, 곳곳에 놓인 문장이 관객을 다음 장면으로 이끈다. 한 공간에서 다음 공..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동해시 하얀 메밀꽃과 폐철도 포토존으로 가을 관광 매력 증대

동해시는 묵호항 준설토 투기장에 2만 2천㎡ 규모의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하평해변 인근에 폐철도 포토존을 마련하여 이 지역의 가을 관광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 ​2023년부터 유휴 항만부지를 활용해 계절별 꽃밭 조성을 해온 시는 올해 메밀꽃을 파종하며 흰색 펜스를 설치하여 경관을 개선했다. 하평해변은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철도 안전 문제로 인해 건널목 통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였다.​ ​하얀 메밀꽃과 푸른 바다, 폐철도 포토존, 해안숲 산책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이곳이 새로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윤 부시장은 “메밀꽃밭과 포토존이 관광 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파노라마 워크 개장 첫 주말 1만여 명 방문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파노라마 워크’에 개장 첫 주말인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6,011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구봉산전망대 일대 방문객은 1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 ​이 파노라마 워크는 지난 10월 8일 제막식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9일 정식 개장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 당일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시민 오픈데이’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고, 10일에는 2,896명, 11일에는 3,115명이 입장했다.​ ​입장객 수는 10일과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제 입장한 인원을 기준으로 집계되었으며, 파노라마 워크에 입장하지 않은 구봉산전망대 방문객을 포함하여 주말 이틀간 구봉산 일대 방문객은..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고산오우가정원 가을 음악회와 달빛산책 야간개방

해남군 고산유적지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해남군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산유적지 일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산오우가정원 가을 음악회와 달빛산책을 개최한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고산유적지 일원의 야간 개방을 실시한다.​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가을 음악회는 오후 4시부터 고산오우가정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전문 앙상블 공연팀인‘리디안 팩토리’를 초청해 약 1시간 동안 가을의 계절감과 정원의 풍경에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클래식‧앙상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음악회 이후인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고산유적지의 야간 개장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이 밤의 정취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고산윤선도박물관, 땅끝순례문학관, 고산오..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정읍 구절초 꽃축제 이번 주 만개 전망…10월 18일까지 공연·체험 이어진다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이번 주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만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이어간다.​ ​​ ​지난 10일 구절초 지방정원 참여정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박지현·김희재·김다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축제 주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다. 이날 오전 일찍부터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향토식당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체험공간(부스)도 종일 활기를 띠었다.​ ​개막식 당시 구절초와 꽃백일홍의 개화율은 약 80%였다. 소나무 숲 아래 펼쳐진 구절초 꽃밭과 정원 곳곳의 가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꽃길을 걸으며 정원을 둘러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1530 워킹정읍 구절초 꽃축제 걷기 스탬프 챌린지’도 운영..

축제 시사보도 2026.10.12

정읍 태인의 가을밤 국가유산으로 빛난다

정읍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피향정·태인동헌·태인향교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지는 ‘2026 정읍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한다. 호남 제일의 정자로 꼽히는 피향정과 조선 시대 행정·교육의 중심지였던 태인동헌·태인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문화행사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기간 태인 일대는 야간 경관 조명과 다양한 공연, 참여형 체험, 특별 전시로 채워진다. 방문객들은 유서 깊은 국가유산의 정취를 배경으로 전통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개막행사는 야행 이틀째인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피향정 일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화려한 행진(퍼레이드)을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시사보도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