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724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2026.7.24~9.13)

​​​-포천반월아트홀 세계명화 복제품(레플리카)전시-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개최​​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포천반월아트홀 하반기 기획전시로 명화 복제품(레플리카) 전시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을 고품질 복제품(레플리카)으로 선보이며, 그의 예술 세계와 삶의 발자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연작’, ‘아를의 방’ 등 널리 사랑받는 명작을 비롯해 고흐의 예술적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작품 소개와 함께 고흐의 생애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콘텐츠도 마련했다. 원작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재현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

의왕시 아랫골공원 물놀이장 신규 개장, 관내 물놀이장 9개소 운영 돌입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6년 여름철을 맞아 추진한 아랫골 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조성된 물놀이장을 포함한 관내 9개소의 물놀이장을 7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아랫골공원 물놀이장(삼동 611)은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8억원과 시비 1억원 등 총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됐으며, 그동안 물놀이장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부곡동에 처음으로 어린이 물놀이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아랫골공원 물놀이장은 인근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로켓 모형의 놀이시설 모델이 설치되는 등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돼 조성됐으며, 아이들의 연령을 고려한 다채로운 물놀이시설은 물론 가족 친화형 화장실, 그늘과 쉼터 등의 휴게공간을..

군포시 ‘2026년 여름맞이 야외 물놀이터’ 개장

군포시가 여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터를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33일간 운영한다.​​​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을 비롯한 관내 도시공원 12개소에 마련되며, 도심 곳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매년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찾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이다.​ ​물놀이터 12곳 위치 안내​중앙근린공원 산본동 1122능안근린공원 산본동 1065철쭉근린공원 산본동 1153은혜어린이공원 금정동 80-1노루목어린이공원 산본동 80-3당정근린공원 당정동 761고랑치기공원 부곡동 1246-1송정중앙공원 도마교동 455달님어린이공원 당정동 967-4효자어린이공원 당동 773-4노산어린이공원 대야미동 636-5산마루어린이공원 부곡동 1216​​이용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

광명 철산로데오거리 여름밤 밝힐 ‘자라라마켓’ 9일 개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철산로데오거리에 여름밤을 밝힐 야간마켓을 연다.​ ​시는 9일 철산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여름 시즌 야간마켓 ‘광명에서 자라라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마켓은 지난해 겨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철산로데오거리 마켓을 여름 시즌에 맞춰 새롭게 기획한 행사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함께힘깨㈜가 운영을 맡아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야간 문화공간을 선보인다.​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특성을 반영해 야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범운영은 9일부터 시작하며, 정식 운영은 8월 6일부터다. 매주 목·금·토요일 열리며 하절기(7월 9일~8월 31일)에는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을과 겨울(9월 1일~12월 3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마켓에서는 패션·생..

여름에는 탑동시민농장으로 꽃 구경 오세요!… 황금빛 황화코스모스와 순백의 백련 만개

여름에는 탑동시민농장으로 꽃 구경 오세요!… 황금빛 황화코스모스와 순백의 백련 만개탑동 시민농장 경관단지에 여름꽃 활짝…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풍경​​ ​‘도심 속 휴식처’로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탑동시민농장에 황화코스모스와 백련이 만개했다.​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탑동시민농장은 총 3만 7635㎡ 규모의 경관 단지에 여름을 대표하는 꽃들을 가꿔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중앙잔디광장 옆 1320㎡ 규모의 백련단지에는 순백의 백련이 활짝 피어 청초한 여름 풍경을 연출한다. 또 산책길을 따라 황금빛 황화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탑동시민농장은 탁 트인 잔디밭과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관 작물을 갖춘 도심 속 자연 친화 공간이다. 연간 45만 명이 찾고 있으며..

고양문화재단, 연극ㆍ뮤지컬ㆍ콘서트 기획공연 릴레이

(재)고양문화재단(이사장 민경선, 대표이사 남현)은 7월,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기획공연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 속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연장에서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7월 공연은 깊이 있는 정통 연극부터 색다른 서사의 창작 뮤지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를 찾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앞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공연과 축제,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관광문화도시”라며, 공연, 전시, 콘텐츠 사업을 육성해 고양을 글로벌 문화산업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애절한 서사, ..

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 물놀이터(2026.7.7~8.30)

​​​-서울물재생체험관 ‘어린이 물놀이터’ 7일 개장-물놀이‧전시 즐길거리 풍성​​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올여름 시원한 물놀이와 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 서울물재생체험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어린이 물놀이터를 운영하고, 물의 순환 과정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체험형 기획전시「돌고 도는 물」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 서울물재생체험관은 ‘놀면서 배우는 여름’을 주제로 물놀이와 환경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물놀이터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체험관에서는 물이 자연과 도시, 물재생센터를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물순환 과정을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물놀이터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

서울의 멋 풍류(2026.7.9~9.4)

​​​-조선 선비의 풍류부터 한강 라면까지-폴란드 바르샤바에 피어나는 ‘서울의 멋’​​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과 주폴란드한국문화원(원장 이당권)은 오는 2026년 7월 9일부터 9월 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에 위치한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2026 K-Arts 해외순회전《서울의 멋-풍류 Urok Seulu – dawny styl, wspołczesny rytm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울 사람들의 삶과 정서를 보여주는 ‘풍류’를 주제로 기획됐다.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역사박물관 대표 소장유물과 미디어, 체험 콘텐츠를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이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그림 속 서울의 옛 풍경’에서는 풍류 문화가 절정을 이루었던 조선 후기 서울의 모습을..

여름이 더 즐거운 서울의 공원! 물놀이터 10곳을 만나보세요

어린이들이 시원한 바닥분수 사이를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는 풍경은 여름을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수 있도록 7월부터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하고 그중 10선을 소개한다.​​누구나 쉽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바닥분수가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이 물줄기 사이로 뛰어다니며 부담없이 놀 수 있고, 넓은 공원과 함께 여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관람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 서울광장숲과 함께 힐링을 할 수 있는 서울광장, 서남권 대표 생태공원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나비 생태학습장이 있는 불암산 힐링공원이 있다.​ ..

박물관에서 만나는 세계 음악…한성백제박물관, 퀘벡 월드뮤직 콘서트 개최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오는 7월 11일(토)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에서 월드뮤직 콘서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주한퀘벡정부대표부와 협력해 시민들이 캐나다 퀘벡의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한성백제박물관은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문화기관과 협력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도 그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박물관에서의 문화 향유 경험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는 중동과 서양의 음악 전통을 융합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퀘벡 기반 음악 단체 ‘옥토에코(Oktoecho)’와 현대음악 전문 단체 ‘E27 현대음악 앙상블(E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