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15

동해시 '불금전파, 송정' 시즌2 개최

동해시는 오는 8월 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송정시장 일원에서 「불금전파, 송정」 시즌2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불금전파, 송정」은 송정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불타는 금요일, 모둠전 파티'를 줄인 이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과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공연과 먹거리, 체험을 함께 즐기며 송정시장과 동해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부터 시작된 「불금전파, 송정」은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역축제로 자리 잡아 송정시장과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왔다. 올해는 시즌2로 확대 운영하여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과 동해역 이용객까지 함께 찾는 여름밤 문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송정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의령군민문화회관 ‘운빨로맨스’ 공연

의령군은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운빨로맨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빨로맨스’는 점에 살고 점에 죽는 여자 점보니와 운명을 믿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려는 남자 제택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다.​네이버 웹툰'운빨로맨스'가 TV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재탄생하여, 2017년 1월 초연 이후 최단기 10만 관객을 돌파하여 웃음,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전하는 연극이다.​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13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예매..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올 여름 가장 시원한 하루! 조례호수공원 물총축제 개최

순천시 왕조1동(동장 장익상)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제8회 조례호수공원 물총축제’가 오는 8일 조례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왕조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왕조1동 청년회가 주관하는 대표 여름축제로, 도심 속 공원이 하루 동안 거대한 물놀이장으로 변신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특별한 여름추억을 선물한다.​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물총놀이와 페이스페인팅, 비치볼 만들기, 물총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스탬프 투어와 물총 서바이벌존을 새롭게 마련해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즐거움만큼 안전도 놓치지 않았다. 행사 전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광양시 제7회 섬의 날 '배알도 섬 정원' 추천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제7회 섬의 날(8월 8일)을 맞아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풍경 속에서 자연과 휴식,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양 대표 해양관광지 '배알도 섬 정원'을 추천했다.​​ ​​​​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섬 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배알도는 0.8ha, 높이 25m의 아담한 섬으로, 망덕산을 향해 절을 올리는 듯한 형상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550리를 쉼 없이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곳에 자리한 배알도는 자연이 빚은 평온한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여백의 미를 품은 ‘배알도 섬 정원’으로 거듭난 배알도는 별헤는다리와 해맞이다리를 통해 망덕포구와 배알도수변공원을 연결한다. 두 해상보도교..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자연이 빚어낸 세 가지 색 울진에서 여름을 만나다

여름은 더위를 피하는 계절이 아니라 자연을 가장 선명하게 만나는 계절이다. 바다는 더욱 푸르게 빛나고, 숲은 짙은 생명력을 품으며, 계곡은 수정처럼 맑은 물빛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동해안 울진은 이 세 가지 자연의 색을 모두 품은 곳이다.​ ​ ​울진의 여름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다. 푸른 바다(Marine Blue), 초록 숲(Pine Green), 맑은 계곡(Aqua Mint)이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풍경이다. 자연이 직접 그려낸 세 가지 색이 여행의 목적지가 되고, 그 풍경 속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여름을 완성할 수 있다.​ ​ ​ ​ ​산이 빚어낸 울진의 초록(Pine Green)​ ​ ​울진의 숲은 초록이라는 색을 가장 깊게 보여준다. 금강송 군락지는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소나무..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공주야(夜)밤 맥주축제(2026.8.14~16)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 8월 14일~16일 금강신관공원서 개최​​공주시(시장 최원철)는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표 여름 축제인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를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맥주축제는 8월 휴가철을 겨냥해 사계절 관광의 핵심 여름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매일 오후 7시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가 펼쳐지며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축제장에는 공주 알밤을 활용한 수제맥주와 알밤 막걸리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주류판매존이 마련된다.​또한 관내 업소..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정동진독립영화제(2026.8.7~10)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8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오는 7일(금)부터 10일(월)까지 총 4일간 강릉에서 개최된다.​정동진독립영화제는 바다와 기차역, 그리고 야외 상영이라는 정동진만의 특성을 살려 관객과 독립영화인이 함께 호흡해 온 지역 대표 영화 문화 축제이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장편과 단편을 아우르는 국내 독립영화 27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특히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은 정동초등학교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은 강릉 신영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정동진독립영화제는 강릉의 지역성과 독립영화의 개성이 어우러진 뜻깊은 문화 행사”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여름 강릉에서 독립영화의 매력을 즐기..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브로드웨이 재즈나잇(2026.8.21)

​​​-삼척 문화예술한마당-브로드웨이 재즈나잇 공연 개최​​‘2026년 삼척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한마당「브로드웨이 재즈나잇」공연이 오는 8월 21일(금)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2026년 삼척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은 삼척시-도교육청-삼척교육지원청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여 삼척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자체,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학교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재)삼척헤리티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 황금기의 스윙과 재즈, 그리고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명곡들을 무대로 선보이며, 유명 아티스트 김주헌과 송미호가 이끄는 ..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녹두장군 전봉준(2026.8.22)

​​​-전봉준 장군의 삶, 발레로 재해석하다-정읍사예술회관서 공연​​정읍시가 전봉준 장군과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재해석한 창작 발레를 오는 22일 정읍사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전북발레시어터가 창작한 ‘녹두장군 전봉준 –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선보인다.​작품은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의 삶과 신념, 억압받던 민중의 염원과 저항 정신을 발레의 움직임과 음악, 무대예술로 풀어낸다.​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봉준이 꿈꿨던 평등한 세상과 공동체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다. 이를 통해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민중의 희망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안무는 한성대학교 박재홍 교수에 의해 진행된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06

어린이 오페라 '명랑하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공연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문화의전당은 어린이 공연 브랜드 ‘도담도담 누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명랑하녀’를 오는 8월 22일(토) 오후 3시 누리홀에서 선보인다.​​​​​어린이 오페라 ‘명랑하녀’는 페르골레시의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를 원작으로 당당하고 재치 넘치는 하녀 세르피나가 사랑과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오페라는 음악과 연기, 이야기를 한 무대에서 만나는 종합예술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생생한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같은 세계적인 공연장들도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오페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작을 간결하게 각색하고 익숙한 언어와 화려한 무대 표현을 더한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