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5

괴산고추축제(2026.9.3~6)

​​​–괴산고추와 문화가 결합된 문화관광축제-2026 괴산고추축제개최​​​​괴산고추와 문화가 결합된 문화관광축제 2026 괴산고추축제 페스티벌이 2026년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9.3~6행사장소 : 괴산유기농엑스포 광장(괴산군 임꺽정로 113)이용요금 : 무료​​​​괴산군은 조선시대부터 고추를 재배한 지역으로 괴산청결고추는 전국 최초로 고추산업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등록, ISO품질인증, 클러스터 사업선정, HACCP인증, 괴산고추 지리적표시등록, 괴산고춧가루 지리적표시등록, 대한민국우수특산품대상선정 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습니다.​​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비롯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체험거..

무안 황토 갯벌축제(2026.8.29~9.6)

​​​-대한민국 최초 습지보호지역 제1호-2026 무안 황토 갯벌축제 개최​​대한민국 최초 습지보호지역 제1호로서 갯벌의 생명력과 보전의 가치를 상징하는 의미가 큰 무안 황토 갯벌에서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축제가 개최됩니다.​​행사기간 : 2026.8.29~9.6행사장소 :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이용요금 : 무료​​​무안 갯벌의 환경적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이자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및 검은 비단 갯벌의 장관을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메인프로그램 : 갯벌 낙지·장어 잡기, 갯벌생태탐험 등 체험행사​​부대프로그램 : 버스킹, 마술 버블쇼 등 공연행사, 어린이놀이터(에어바운스 등), 오렌지브릭로드, 감성갯크닉 등 상시체험​​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갯벌올림..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2026.8.28~30)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인간의 중심 배꼽 처럼 배꼽이 가진 의미​​국토정중앙 중심 배꼽, 인간의 중심 배꼽 처럼 배꼽이 가진 의미와 문화예술축제로서의 전환으로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2026년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양구서천레포츠공원일원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8.28~30행사장소 : 양구서천레포츠공원 일원(양구군 양구읍 상리 394-21)이용요금 : 무료​​공연 : 개막식, 개막축하 콘서트, 요일별 메인 공연퍼포먼스 : 퍼레이드, 불꽃쇼, 워터 건 등이벤트 : 해태크라운 로얄곰취키트 만들기 및 곰취관련 이벤트 등홍보, 전시 : 양구 배꼬비 홍보, 문학 및 분재전시 등먹거리, 판매 : 농특산물 판매, 양구명품막걸리판매, 카페분..

영덕 국가유산 야행(2026.8.21~23)

​​​-영해장터거리에서 펼쳐지는 야간 역사문화 체험 축제-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 개최​​영해 1924 그날 밤을 거닐 수 있는 영덕 문화국가 야행이 2026년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영해면 성내리 일원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8.21~23행사장소 : 영해면 성내리 일원이용요금 : 무료​​영해장터거리는 전국 6개 지역에만 존재하는 면(面) 단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이곳에서 열리는 야행은 100년 전 영해의 풍경을 골목 곳곳에 되살려 관람객이 직접 걸으며 역사를 체험하는 몰입형 문화 행사입니다.​​메인 공연 : 실경뮤지컬 ‘영해 1926’ 주제공연, 곡마단 서커스, 카바레 공연, 근대의상 퍼레이드, 국가유산 미디어파사드, 영덕 월월이청청·옹기장 등 무형유산 공연​​​​체험·탐방 :..

빛을 향한 항해(2026.8.14~23)

​​​-김해가야테마파크-제3회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개최​​​​2천 년 전 허왕후가 가야를 향해 건넜던 바닷길이 올여름 찬란한 빛으로 되살아난다.​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제3회 김해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김해 빛 축제’는 기존의 일루미네이션 중심 행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김해의 역사와 정체성을 매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3개년 스토리형 축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첫해인 올해는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야로 향했던 바닷길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은 출항과 항해, 가야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공간을 따라 걸으며 2천 년 전 김해에서 시작된 특별한 인연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