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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주년 광복절 행사 ‘함께 기리는 8·15’ 개최

충남 계룡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한훈기념관에서 ‘함께 기리는 8·1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훈기념관은 계룡시의 유일한 독립운동가 기념관으로, 시민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광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 2026년 현충시설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협력해 마련한 순회전시 ‘죽음의 집에서의 삶’을 비롯해 체험부스, 마당놀이, 포토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이..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문학과 재즈가 흐르는 한여름밤의 회야천 성황리에 마쳐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12일 웅상도서관 지하공연장에서 열린「문학과 재즈가 흐르는 한여름밤의 회야천」을 시민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공연은 문학과 재즈를 접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김응숙 작가의 도서 에서 영감을 받은 서민진 밴드의 창작 재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낭독을 비롯해 작품 속 글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곡 연주, 재즈 앙상블 공연, 김응숙 작가와 서민진 음악가의 대화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문학의 감성과 재즈 선율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여주 아트뮤지엄 려 이애경 개인전 ‘Dip in the Blue’ 개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운영하는 아트뮤지엄 려는 2026년 여섯 번째 대관전으로 이애경 개인전 ≪Dip in the Blue≫를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한다.​ ​​​​ ​‘여주에 내려와 마주한 풍경의 평화롭고 잔잔한 첫인상.’ 작가 이애경(Lee Ae Kyung)은 이 고요한 감각을 출발점 삼아, 변함없이 존재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에서 즉각적인 영감을 받아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 《Dip in the Blue》는 자연이 건네는 순간의 인상과 내면의 언어를 회화로 풀어낸 작업들을 선보인다.​ ​화면 위에 겹겹이 쌓인 반투명한 푸른 색면들은 씨앗이 껍질 속에 웅크리듯 작가의 세계를 감싸며,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직선의 띠와 유기적인 결이 팽팽한 긴장을 이루며 자..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영크크 페스타’와 ‘한마음 음악회’로 여름밤 다채롭게 물들인다

충남 계룡시는 오는 15일 오후 5시부터 9시 10분까지 새터산공원 일원에서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청년층을 위한 ‘계룡 영크크 페스타’와 전체 시민을 위한 ‘8․15 한마음 음악회’로 나누어 진행된다.​ ​ ​1. 요즘 감성 가득, 청년 맞춤형 ‘계룡 영크크 페스타’ (17:00∼19:00)​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계룡 영크크 페스타’는 청년의 날을 앞두고 청년들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해 기획됐다. ‘영크크’는 트렌디한 감성과 청년들의 자유롭고 활기찬 개성을 담아낸 신조어로, 청년들이 일상의 고민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도록 4개 테마존이 운영된다.갓생ZONE: 취업·진로 상담, 충청남도 청년지원사업 안내스펙트..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10월 14일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개막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간 복하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성수석)는 8월 12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제2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장소 이전에 따른 현장 중심의 실행계획과 지역 단체 및 소상공인 연계를 통한 축제 상승효과(시너지) 창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올해는 수변공원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부발달집축제'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빅세일전', '이천첨단드론대전'과 연계하여 볼거리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수변공원 일원에서의 교통·주차 대책 및 순환버스(셔틀버스) 강화, 먹거리 마당의 다양한..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2026.8.15)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 개최-목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져​​(재)목포문화재단(이사장 강성휘)은 무더위에 지친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과 일반 시민이 모두 함께 즐기는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 in 목포’를 오는 8월 15일(토) 18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공연으로 운영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실현과 문화예술 향유 격차 해소에 의미를 두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최근 공연 진행 여부와 관련해 일부 혼선이 있었으나, 공연을 취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이어진 폭염으로 안전 우려에 따라 기존 야외 공연장에서 실내로 장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관..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국중박 연꽃 수막새 익산에서 만나보세요

익산 백제왕궁박물관이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사랑받아 온 연꽃을 매개로 선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연다.​ ​​​​ ​백제왕궁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진흙 속의 군자-백제왕궁에 핀 연꽃'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연꽃을 통해 당대인들이 지향했던 '군자'의 이상향을 다룬다. 이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등 국내 주요 박물관에서 엄선한 연꽃 관련 귀중 유물 27점을 선보인다. 특히 유물에 새겨진 연꽃을 단순한 미적 장식이 아닌 '진흙 속의 군자'라는 철학적 상징으로 바라보는 데 집중한다.​ ​전시실에서는 백제 왕궁의 위엄을 보여주는 수막새와 전돌부터 고려의 우아한 청자, 조선 선비의 숨결이 깃든 백자와 분청사기까지 다채..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기차 타고 버스 타고…익산 여행 즐겨볼까

익산시가 지역 축제의 즐거움에 관광과 미식, 체험을 더한 여행상품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 ​익산시는 오는 22~23일 열리는 '익산 고구마(순)축제'와 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열차·버스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익산 고구마(순)축제는 삼기농협 로컬푸드복합센터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고구마와 고구마순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익산 곳곳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명소와 미식·체험 콘텐츠를 묶은 여행상품을 마련했다. 여행객의 취향과 여행 방식에 따라 열차와 버스, 관광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22일에는 '익산철도 999 시즌1'의 하나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전국 최초‘섬 반값여행’, 영광 송이도 반값으로 떠나세요

영광군은 송이도 관광객 유입과 체류형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2026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 외 지역 관광객이 송이도를 방문하여 소비하는 선박운임비, 숙박비, 식비, 체험비 등 여행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영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송이도 섬 반값여행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시작 최소 5일 전까지 ‘JG TOUR’ 앱을 통해 사전 신청·승인▲송이도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해 본인 얼굴이 포함된 인증사진 촬영▲최소 3만 원 이상을 섬에서 소비하여야 하며 요건이 모두 충족 되었을 경우 송이도 소비액뿐아니라 관내 전 지역의 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도 여행경비로 인정된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13

서귀포예술의전당 세계가 주목한 첼리스트의 무대 선보인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9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2026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위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에는 2026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첼로 부문 1위 수상자 에토레 파가노(Ettore Pagano)와 2위 수상자 김태연(Tae-Yeon Kim)이 한 무대에 올라, 세계 클래식 음악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첼리스트들의 뛰어난 기량과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권위의 음악 콩쿠르로, 엄격한 경연 방식과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꾸준히 배출해 온 클래식 음악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콩쿠르는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축제 시사보도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