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15

독일마을 맥주축제(2026.10.9~11)

​​​–남해 맥주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BEER-LOG BEER BOMB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Cheers, World! Prost, Namhae!(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남해에서 독일을 느끼고 세계인이 하나 되어 축제를 즐기는 글로컬 축제로의 도약을 꾀한다.​​​​행사기간 : 2026.10.9~11행사장소 :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7)이용요금 : 무료​​특히 올해는 ‘참여’와 ‘확장’에 방점을 찍었다. 먼저 사전공모를 통해 퍼레이드팀을 구성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강화하고, 축제장 곳곳에 영문 안내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기반을 마련한다.​​​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협업한 ‘2026 창..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창작 뮤지컬 언노운(2026.8.20)

​​​-서천문화관광재단-창작 뮤지컬 ‘언노운’ 공연​​(재)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언노운(Unknown)’을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선정작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며 서천문화관광재단과 서천문예의전당, 창작집단시앤이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뮤지컬 ‘언노운’은 ‘알려지지 않은 조병창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무기를 생산하던 조병창에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당시의 역사적 아픔을 조명한다.​특히 이 작품은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청년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무대예술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와 삶의 의..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다정한 클래식(2026.9.19)

​​​-포천문화관광재단 이금희와 함께하는 ‘다정한 클래식’-세 번째 공연 9월 19일 개최​​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오는 9월 19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이금희와 함께하는 ‘다정한 클래식’ 세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 반월시즌’ 공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포천반월아트홀이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클래식에 물든 포천의 가을’을 주제로 진행된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클래식 음악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진천의 사계 : 여름(2026.8.21~22)

​​​-진천예술의전당-음악·미술·과학 어우러진 ‘진천의 사계:여름’ 개최​​(재)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진천의 사계:여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1일 오후 7시 30분과 22일 오후 6시에 각각 열린다. 계절의 정취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미술 전시와 과학 체험을 연계해 관객의 예술 경험을 미술과 천문우주 과학 영역까지 확장하는 복합 문화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먼저 공연과 연계해 오는 9월 11일까지 반 고흐의 대표작을 주제로 한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전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흐가 밤하늘과 별을 통해 표현한 깊은 감성과 상상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작품 속 별과 우주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익산 사진으로 만나는 9경과 3대 축제

익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시민들을 찾는다.​ ​​​​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8일까지 마동공원 내 익산생활문화센터 회랑에서 기획사진전 '백제의 꿈, 그리고 익산, 그래서 익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익산지부 소속의 박헌재, 곽용관, 양광현, 이수인, 진영덕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익산 곳곳을 찾아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와 축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익산 9경의 다채로운 풍경과 3대 축제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익숙한 지역의 명소도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과 구도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제목인..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성주별고을시네마 무더위에 시원한 문화 피서지 제공

무더운 여름철,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가 군민들을 위한 시원하고 다채로운 문화 피서지를 선사한다.​ ​​​ ​현재 성주별고을시네마는 극장가 화제작인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신 인기 영화들을 절찬리 상영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의 수준 높은 무대 공연을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예술의 전당·국립극장 연계 무료 공연 상영회’도 이어진다. 특히 이번 8월 상영회는 마지막 주가 아닌 한 주 앞당긴 3주차, 8월 19일 수요일 17시 35분에 개최된다. 이날 상영작은 오페라 춘향탈옥이며, 고전의 참신한 재해석을 통해 통통 튀는 춘향이의 매력을 스크린 너머로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전액 무료(선착순 현장 발권)로 ..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폭염은 피하고 여행은 즐기고 단양 ‘쿨캉스’

무더운 여름에도 여행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충북 단양에는 물속 세상부터 천연동굴까지 한낮의 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관광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 ​내륙관광 1번지 단양에서는 아쿠아리움과 물고기정원, 한여름에도 서늘한 천연동굴 등 뜨거운 햇볕을 피해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피서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올여름 실내 피서 여행의 대표주자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시설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외 다양한 민물고기와 수생생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지난해 확장 개관을 통해 전시·체험 공간이 한층 풍성해지면서 단양을 대표하는 사계절 실내 관광지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단양 북부..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화성 황금해안길 아름다운 자연 속 관광명소로 떠오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6월 임시 개방한 ‘화성 황금해안길’이 최근 선선해진 날씨와 맞물려 관광객들의 걷기 명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화성 황금해안길’은 제부도 입구(제부마리나)에서부터 궁평항까지 총 17km에 걸쳐 펼쳐지는 해상탐방로로, 서해의 낙조가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총사업비 약 490억 원이 투입된 이 길은 폭 2.25m의 쾌적한 탐방길로 조성됐으며, 해상 및 해안데크로 구성된 구간에서 색다른 보행 경험을 제공한다.​ ​구간은 △1구간 ‘낙조경관길’ △2구간 ‘소금바다길’ △3구간 ‘궁평관광길’로 나뉘며, 방문객들은 각 구간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시는 지난 7월 구간 곳곳에 임시벤치를 설치하고 냉풍기를 비치하여 방문객들의..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군산시 ‘어청도 낭만여행’ 참가자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9월 5일 개최되는 여객선과 섬을 잇는 특별한 섬 여행인 ‘어청도 낭만여행’ 참가자를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어청도 낭만여행’은 어촌 소멸 위기 극복과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산시 대표 섬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급 여객선인 ‘어청카훼리호’와 함께 늘 푸른 섬 ‘어청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최서단에 있는 어청도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널리 알림으로써, 관광객을 유치하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여객선 내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군산 열두섬길' 섬 토크콘서트, 소통 퀴즈 이벤트를 비롯해 서해 일몰 감상 등 다양한 선상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더불어 어청도에서는 360도 영상촬영..

축제 시사보도 2026.08.17

광양시 여름 감성 채우는 로컬체험여행 주목

여행지에서 맡은 향기는 오랜 시간 기억 속에 머문다. 특정 향기가 과거의 기억과 감정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는 현상을 ‘프루스트 효과(Proust Effect)’라고 한다.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에서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의 향과 맛을 통해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장면에서 유래한 용어다. 이처럼 향기는 여행지에서의 순간과 감정을 오래 간직하게 하는 특별한 매개가 된다.​ ​광양에는 아로마와 라벤더, 허브와 꽃이 빚어내는 향기를 따라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로컬 체험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숲속치유정원, 라벤다윤앤필, 아이작, 카티모르&플라워에서는 저마다 특색 있는 자연 소재를 활용해 오래 기억될 여행의 순간을 선사한다.​ ​​​​ ​봉강면 하조길에 위치한 ‘숲속치..

축제 시사보도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