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15

군산국가유산야행(2026.8.14~22)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근대역사박물관 야간 무료 개방-군산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에서 펼쳐져​​군산시(시장 김재준)가 8월 14일(금)부터 16일(일), 21일(금)부터 22일(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장미갤러리를 야간 무료 연장 운영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번 연장 운영은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운영시간이 야간에 이뤄지는 만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기간 야간(오후 6시~10시)에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박물관은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이 진행되는 원도심 내 국가유산과 맞닿아 있어 행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광양전어축제로 여는 맛있는 가을 여행

​​​-제25회 광양전어축제 개최-9월 4일부터 6일까지 펼쳐져​​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월면 망덕포구 무접섬 광장 일원에서 ‘제25회 광양전어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축제는 ‘섬진강 전어와 가을의 추억, 맛에 빠지고 멋에 취하다!’를 주제로 제철 전어의 고소한 풍미와 섬진강·광양만의 풍경,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축제장에서는 전어잡기, 전어구이 시식, 대형 전어비빔밥 만들기, 전어잡이소리 시연 등 전어의 맛과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어가요제와 초대가수 공연, 지역 예술단체 공연, 댄스대회 등 흥겨운 무대도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2026.9.4~27)

​​-1,400년 전과 현재가 만나는 빛의 축제 개최-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 축제​​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1,400년 전 백제의 숨결에 현대 디지털 기술을 더한 화려한 빛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익산시는 오는 9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미륵사지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왕도의 시간, 빛으로 물든 왕도가 깨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다. 미륵사지의 핵심 양식인 ‘3탑 3금당’을 모티프로 삼아 성시, 현시, 여시 등 세 개의 시간대별 콘텐츠를 배치해 장대한 역사의 흐름을 화려한 야경으로 연출한다.​​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대표 볼거리는 ‘Reborn: 목탑의 귀환’이다. 미륵사지 터 중..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화성재즈페스티벌(2026.8.29)

​​​-2026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2026 제2회 화성재즈페스티벌(이하 ’화성재즈페스티벌‘)’을 오는 8월 29일(토)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화성재즈페스티벌은 화성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며, 화성시 중・북부 권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봉담 신도시 내 봉담2생태체육공원 축구장에 특설무대를 조성하여 진행된다.​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돗자리를 지참하여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존과 무대와 가까이에서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좌석 관람 구역도 준비된다.​아나운서 ..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2026 익산 고구마(순) 축제 개최

황토밭의 생명력을 품은 대한민국 고구마 대표 산지 익산시가 특별한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삼기농협 로컬푸드복합센터 일원에서 익산 고구마를 전면에 내세운 '2026 익산 고구마(순)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름을 적시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단편적인 농산물 판매에 그쳤던 기존 틀을 깨뜨린다.​ ​익산 고구마가 으뜸인 이유를 알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알맹이는 물론 고구마순(줄기)의 가치까지 재조명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특히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형 얼음과 그늘막을 갖춘 냉방 휴게실을 가동한다.​ ​현장에서는 시원한 얼음 목도리와 생수를 무료로 나눠 주고,..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함양 국가유산 야행(2026.9.18~20)

​​​-2026 함양 상림 야행-9월에 열려​​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이 주관하고 국가유산청, 경상남도, 함양군이 주최하는 ‘2026 함양 상림 야행’이 오는 9월 함양 상림공원과 최치원 역사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행사는 천년의 역사를 품은 함양 상림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이번 ‘함양 상림 야행’은 통일신라 진성여왕 시절, 고운 최치원 선생이 애민 정신으로 조성한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림 ‘함양 상림(천연기념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9월의 차분한 밤공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천년의 숨결, 달빛에 흐르다’를 주제로, 역사와 자연, 그리고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WOF 프린지 콘서트(2026.8.16~9.12)

​​​-대구콘서트하우스 찾아가는 음악회-2026 WOF 프린지 콘서트 개최​​대구콘서트하우스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2026 WOF 프린지 콘서트’를 오는 8월 16일(일)부터 9월 12일(토)까지 더현대 대구, 반월당역, 남산역, 수성못 등 도심 주요 거점에서 총 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린지 콘서트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도심 주요 거점으로 직접 찾아가 대중적이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아웃리치 공연으로, 다가오는 클래식 축제 을 알리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이번 공연에는 지역 연주단체인 ‘비타 콰르텟’과 ‘팡파르브라스’가 참여한다. 1회차(8월 16일 더현대 대구)와 2회차(8월 21일 반월당역)에서는 현악 4중주 ‘비타 콰..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안양스마티(T)움축제 8월 29일부터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시작된 이 축제는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하며 올 해로 23회를 맞이하게 된다.​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운영하며,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도 마련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하이라이트 공연 개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가 공연기획사 아트앤아티스트와 함께 오는 8월 14일(금)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바그너의 대작 〈니벨룽의 반지〉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리하르트 바그너의 4부작 악극 〈니벨룽의 반지〉 전막 초연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로, 지난 8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에 이어 부천에서 관객을 만난다. 아드리앙 페뤼숑이 지휘하고 부천필이 연주를 맡으며, 세계적인 바그너 스페셜리스트 사무엘 윤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한다.​ ​◇ 15시간의 대서사, 한 하루의 하이라이트 무대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는 〈라인의 황금〉, 〈발퀴레〉, 〈지크프리트〉, 〈신들의 황혼〉으로 이어지는 4부작으로, 신과 영웅, 인간이 얽힌 거대한 신화를 바탕으로..

축제 시사보도 2026.08.12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 세계 속 K-소리의 진수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5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도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올해로 25회를 맞는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를 키워드로, 우리 소리의 전통과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음악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소리의 깊이와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 총 126회 공연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당대 명창들이 출연하는 ‘판소리 다섯바탕’과 차세대 소리꾼들이 참여하는 ‘젊은 판소리 다섯바탕’을 비롯해 명인들의 깊은 내공을 만날 수 있는 ‘산조의 밤’, 전통음악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축제 시사보도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