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근대역사박물관 야간 무료 개방-군산 원도심 국가유산 일원에서 펼쳐져군산시(시장 김재준)가 8월 14일(금)부터 16일(일), 21일(금)부터 22일(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장미갤러리를 야간 무료 연장 운영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이번 연장 운영은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 운영시간이 야간에 이뤄지는 만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기간 야간(오후 6시~10시)에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박물관은 ‘2026 군산 국가유산 야행’이 진행되는 원도심 내 국가유산과 맞닿아 있어 행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