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15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2026.8.20~23)

​​​-제23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여름의 미식 축제 열려​​사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3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자연산 전어의 깊은 풍미와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사천의 대표 미식축제다.특히,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전어로 요리한 전어회와 전어무침, 전어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축제장에서는 전어 판매장과 음식점은 물론 품평장터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또한, 지역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앨리스 인 완다랜드(2026.8.22)

​​​-예천군문화회관 가족 뮤지컬-‘앨리스 인 완다랜드’ 개최​​(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2일(토)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앨리스 인 완다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올해 예천군문화회관 기획 공연의 첫 번째 작품으로, 여름방학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장식할 가족 문화콘텐츠로 마련됐다.원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와 환상적인 영상, 신나는 음악, 배우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가족뮤지컬이다.동화 속 세상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 부모들에게는 동심 어린 추억을 선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토요 짬 연주회’ 운영 시작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 다섯째 주 토요일마다 시민들을 위한 상설 음악 공연인 ‘토요 짬 연주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토요 짬 연주회’는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옥정호수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 중 잠깐의 짬(여유시간)을 활용해 고품격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도서관 내 개방형 공간인 계단형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다채로운 악기 구성을 통해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연주곡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생동감 ..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오산시 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8월 4일 개장

오산시는 북부권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했다. 물놀이장은 오는 8월 4일 개장해 23일까지 운영된다.​​​​​양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그동안 물놀이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북부권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생활권 내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놀이장에는 수심 30㎝의 물놀이 공간과 워터터널, 워터스프레이 등이 설치됐다. 간이 샤워실과 화장실, 휴게 쉼터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물놀이장과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8월 4일부터 14일까지는 월요일을..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임실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 여름 가족 단위 피서지로 인기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임실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이 자연 속 휴식과 물놀이, 캠핑, 문화공연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 ​임실군의 대표 산림휴양 명소인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 371일원)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 물놀이장, 다양한 숙박시설, 산림레포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산림휴양지로 여름철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도심의 무더위와 혼잡한 피서지를 벗어나 숲속에서 하루 이상 머물며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여름 휴가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수산은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태조 이성계의 건국 설화가 전해지는 ‘왕의숲’으로 불리며, 두 왕조의 창업 군주가 기도를..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동해시 개성 넘치는 해수욕장으로 여름 관광객 맞이

동해시는 해수욕장마다 다른 매력을 앞세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휴양, 감성 가득한 바다 산책, 짜릿한 서핑, 아름다운 야경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 동해시가 여름 대표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망상·추암·대진·어달 등 동해시의 주요 해수욕장은 저마다의 특색을 갖추고 있다. 넓은 백사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해양레저를 체험하며, 감성 카페와 야간 공연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망상해수욕장은 4km에 이르는 드넓은 백사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자동차캠핑장, 한옥마을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춘 동해안 대표 휴양지다. 어린이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 어린이 풀장 등 가족 친화형 시설과 버스킹 공연 및 굿..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영양 자작나무숲 여름 피서지로 주목받다

뜨거운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 나무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따라 걷는 숲 여행이 새로운 피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자리한 자작나무숲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리는 여름 관광지다. 곧게 뻗은 하얀 자작나무와 짙은 초록빛 잎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여름에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숲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1990년대 초 조성된 이후 오랜 시간 자연 그대로 자라며 현재의 울창한 숲을 이뤘다. 숲 안으로 들어서면 하얀 수피가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고, 나뭇잎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여름 더위를 한결 부드럽게 만든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숲길을 걷는 것만..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경남도 ‘8월 경남픽’ 7선 선정... “낮에는 은빛 물결, 밤에는 빛의 향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낮에는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8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 ​​​​ ​‘월간 경남픽’은 시의성‧희소성‧화제성 등을 고려해 매월 경남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카드뉴스·영상·블로그 등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 ‘8월 경남픽’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피서, 미식, 야간관광, 체험 등 경남의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됐다.​ ​선정된 소재는 ▲함양 용추계곡, ▲밀양 수퍼페스티벌, ▲통영 다찌, ▲진주 미디어아트 진주성, ▲김해 낙동강레일파크,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거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 7개다..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완도군 8월 추천 관광지 힐링 명소 ‘해양치유센터’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특히 딸라소 풀을 비롯해 해수 미스트, 머드 테라피 등 16개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프로그램 소개 및 예약 방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은 8월 추천 관광지인 해양치유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한 뒤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

축제 시사보도 2026.08.02

이천시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 8월 1일 개막

이천의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인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8월 1일(토)부터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을 맞이한다.​ ​​​​ ​올해 축제는 야외대공연장 재건립 사업에 따라 기존 야외대공연장에서 개최하던 공연을 설봉공원 잔디광장으로 옮겨 진행한다.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공연 형태로 운영돼 시민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는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은 개인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객석 대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잔디 위에 앉아 여름밤의 정취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행사 당일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설봉공원 주변 주차 공..

축제 시사보도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