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안양스마티(T)움축제 8월 29일부터 개최

페스티벌gogo 2026. 8. 12. 18:54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시작된 이 축제는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하며 올 해로 23회를 맞이하게 된다.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운영하며,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도 마련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 과학 인재들이 참여하는 경진대회도 열린다. ▲로봇(휴머노이드 격투·분리수거로봇·배틀로봇축구·라인트레이서) ▲인공지능(AI) 코딩(코딩레이싱·객체인식) ▲드론(드론축구) 등 3개 분야 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85개의 상이 참가 학생들에게 수여된다.

 

또한 화려한 개회식 레이저 공연과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강연이 진행되어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관내 16개 중고교 과학동아리가 운영하는 체험부스, 이동형 천체관측버스, 방탈출과학버스 등 다양한 체험 요소도 마련되어 있다.

 

축제 관련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은 안양스마티(T)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경향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미래 기술을 체험하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안양시청 누리집

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8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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