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10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2026.1.15~2.18)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이 장흥자연휴양림에서 개최-수려한 자연경관의 아트밸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눈과 예술 하얀감동제13회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이 2026년 1월 15일 개막하여 2026년 2월 18일까지 장흥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1.15~2.18행사장소 : 장흥자연휴양림(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594)이용요금 : 유료줄줄이눈썰매, 야외 조각작품 전시, 스노우마운틴 체험, 푸드트럭 등이 펼쳐집니다.수려한 자연경관의 아트밸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눈과 예술 하얀감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1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2026.1.1~12.31)

​​​-한국 전통의 궁중문화 재현-2026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입니다.행사기간 : 2026.1.1~12.31 /행사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이용요금 : 무료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습니다.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합니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펼쳐집니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입니다.‘나도 수문장..

숭례문 파수의식(2026.1.1~12.31)

​​​-숭례문 파수의식-우리 문화유산에 생명을 불어넣다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입니다.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행사기간 : 2026.1.1~12.31 / 10:00~15:40행사장소 : 숭례문 광장이용요금 : 무료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립니다.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하고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펼칩니다.6회의 교대의..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재현행사(2026.1.1~12.31)

​​​서울시 전통문화 행사의 숨겨진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재현행사가 개최됩니다.행사기간 : 2026.1.1~12.31행사장소 : 서울시 보신각, 남산봉수대 일원이용요금 : 무료시민과 함께하는 천년의 종소리! 보신각 타종 행사를 직접 체험 할 수 있습니다.남산봉수대는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전통문화공연 사물놀이와 전통무예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남산봉수대에서 일이 경점관 및 봉수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주요 프로그램 : 남산 봉수대 봉화의식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 / 전통문화 공연 / 일일봉수꾼 체험 등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

충주시립도서관, 참여형 전시 ‘아무도 고르지 않은 문장들’개최

충주시립도서관(관장 최은숙)이 오는 1월 31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1층 전시대에서 참여형 전시 ‘아무도 고르지 않은 문장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 ​‘아무도 고르지 않은 문장들’은‘무엇을 읽었는가’가 아닌 ‘무엇을 지나쳤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수많은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실제로는 많은 책이 펼쳐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전시다.​ ​전시 공간에는 표지가 감싸진 책 8권이 비치되며, 각 책은‘선택되지 않은 기록’,‘열리지 않은 채 남은 책’등 서로 다른 이름의 전시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책을 직접 열지 않고, 책 하단에 마련된 투명 파일을 통해 짧은 문장 카드들을 살펴보게 된..

고양시 문화재단 멤버십 운영… 공연·전시·아카데미 등 폭넓은 혜택 제공한다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 대표이사 남현)이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유료 회원제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멤버십 제도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별화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00여 명이 가입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높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유료 회원제 제도를 통해 시민들은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고, 재단은 재원을 확보하여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을 넓혀나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관객층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멤버십 등급별로 기획공연·전시 예매, 아카데미 수강 등 할인 혜택​ ​고양문화재단 멤..

역시 임실N치즈, 페루에서도 연수 온다.

임실N치즈가 페루의 국가농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육성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국제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임실군에 따르면 남미 서부에 위치한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에르메스 부총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이 지난 21일 임실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페루 정부가 UN 협력자금을 활용해 추진중인 낙농․유가공 산업 고도화와 청년 기술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국립공과대학교 내 치즈가공시설 설치와 전문인력 양성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치즈 특산지인 임실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루는 최근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소득 증대를 국가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단순 원유생산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치즈등 가공산업 육성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60여년의 역사..

해남 관광 1,000만 시대‘눈앞’ 지난해 985만명 해남찾았다

해남군은 지난 2025년 한해 해남을 찾은 관광객이 984만 8,576만명을 기록,‘연간 관광객 1,000만명’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는 2024년 923만 7,014명 대비 무려 61만1,562명(6.6%) 늘어난 수치로 최근 수년간 이어진 해남 관광의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인‘데이터랩’에 따른 것으로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방문자 수와 체류기간,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량, 신용카드 기반 관광소비액 등을 바탕으로 집계됐다.​데이터랩의 지역관광진단 결과 방문자들의 평균 체류시간은 1,447분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1,021분에 비해 길고, 1박 이상 숙박자도 12.5%로 전국기초지자체 평균 7.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 개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 ​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충남 서산시 정주골2길 33-8, 3층)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3월부터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로 운영

58년 만에 시민에게 상시 개방된 서울대 안양수목원이 오는 3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수목원의 지속 가능한 식물자원 보호와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수목원 탐방 사전 예약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와 서울대(총장 유홍림)는 비개방 수목원이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지난해 11월 전면 개방 후 방문객 증가 추세를 종합 분석한 결과, 탐방객 분산 및 교통여건, 원활한 수목원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운영방식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 예약시스템 구축을 준비해왔다.​ ​수목원 탐방 예약은 서울대 수목원 홈페이지(arbor.snu.ac.kr)에서 할 수 있으며, 탐방 일자를 선택해 신청하면 나타나는 큐알(QR) 코드를 저장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