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15

겨울 꿀잼 시작!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개장

내년 2월1일까지 운영… 평일엔 현장 선착순, 주말엔 일부 사전예약 접수​​청주시는 겨울철 시민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청원구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을 지난 27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이날 눈썰매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겨울 약 2만9천여명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은 이번에도 2026년 2월 1일까지 시민들을 맞이한다.​눈썰매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1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2회차)다. 입장료는 2천원이며, 회차당 입장 인원은 800명으로 제한된다.​입장 방식은 평일에는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페스티벌gogo에서 축제 즐기는 방법

​​​페스티벌gogo 축제 즐기는 꿀팁을 제대로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가이드입니다. 다양한 축제를 더욱 알차고 즐겁게 경험하려면 몇 가지 핵심 사항을 사전에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축제 준비부터 기본적인 참여 방법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안내합니다.​한국 축제 가이드에서 자주 강조하는 내용 중 하나는 바로 축제 참가 전 페스티벌gogo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현장에 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준비물을 챙기는 일입니다. 물, 간편식, 모자 같은 필수템은 야외 축제의 기본이죠.​기본적으로 페스티벌gogo는 축제 주변 상권과 식당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런 정보를 활용하면 더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축제에 꼭 챙겨야 할 필수품..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페스티벌gogo 축제

​​​실내에서 즐기는 페스티벌gogo 축제는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입니다. 날씨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독특한 경험을 즐길 수 있어, 실내 축제와 겨울 실내 축제 모두 점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페스티벌gogo를 비롯한 실내 축제의 다양한 매력과 실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의 특징을 소개합니다.​실내 축제는 날씨의 영향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족 단위 참여가 많아, 특히 겨울철 실내 축제는 추위를 피해 안전하게 모임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페스티벌gogo는 풍성한 테마와 즐길 거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제공합니다.날씨에 상관없이 연중 운영이 가능합니다..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태백산눈축제(2026.1.31~2.8)

​​​-2026 RE⧗AL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개최-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태백에 대표 겨울 축제아름다운 설경으로 손에 꼽히는 태백산눈축제 태백겨울축제가 2025년 2월 7일부터 16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1.31~2.8행사장소 :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이용요금 : 무료1994년부터 시작된 태백산 눈 축제는 예로부터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태백에 대표 겨울 축제입니다.새로운 테마로 눈 조각을 전시하여 관람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태백산에 장점을 살려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등반 대회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아름다운 설경으로 손에 꼽히는 태백..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강진 청자 축제(2026.2.21~3.2)

​​​천년의 신비를 찾아서 떠나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서 강진 청자 축제가 개최합니다.행사기간 : 2026.2.21~3.2행사장소 : 강진군 대구면 강진청자축제장이용요금 : 무료강진군에서는 청자의 발상에서 쇠퇴기까지 약 500여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문화군민의 자긍심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연계한독창적이고 주체성 있는 축제개최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코자 1973년부터 개최해 온“금릉문화제”를 개칭하고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1996.9.15~9.17(3일간) 제 1회 청자문화제를 개최해왔다.청자는 중국에서 5~6세기경부터 생산했으며, 우리나라는 8~9세기경 생산이 시작되었는데 바로 이런 시기에 강진에서는 20km 떨어진 청해진에서중국과 무역을..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예술 나눔을 담다(2026.1.1~31)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경민대 한호중 교수와 제자들의 ‘예술, 나눔을 담다’ 전시전 개최​​경기도는 북부청사 평화갤러리에서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술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한호중 경민대학교 교수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세븐아트 그룹’은 ‘예술, 나눔을 담다’ 주제 아래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자선 나눔 전시회를 진행한다.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회를 넘어, 예술이 가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스승인 한호중 교수와 제자들이 함께 호흡하며 준비한 사제동행(師弟同行) 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전시에는 한호중 교수를 필두로 ‘세븐아트 그룹’ 회원들과 경민대학교 ..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나무 다시 태어나다(2026.1.5~3.30)

​​​-폐목재 재활용, 회화·조형물 등 예술작품 선봬 -진양호 우드랜드서 내년 1월5일~3월30일까지진주시는 오는 1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기획전시 ‘나무, 다시 태어나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버려진 목재를 주재료로 사용해 나무의 기억과 재탄생을 주제로 꾸며진다. 첫 번째 주제인‘기억의 숲’은 버려진 나무문과 해안에 유실된 목재를 이용해 숲의 이미지를 회화로 표현했으며, 두 번째 주제인 ‘숨결의 숲’은 목공 잔재 목재와 간벌재, 유리조각 등을 활용해 나무형태의 조형물을 제작해 전시된다.​이와 함께 전시장 한편에서는 폐목재가 수집돼 작품으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돼 관람객이 작품의 이면에 담긴 작가의 고민과 손길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서귀포에서 만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최초로 선보여

서귀포공립미술관(관장 현봉윤)은 소암기념관×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를 오는 12월 23일(화)부터 2026년 2월 22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서예와 한국화가 지닌 전통적 미감과 동시대적 표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서화(書畵) 전시로, 작품의 형식과 내용, 표현의 차이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다.​ ​전시에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윤세열의 , 유근택의 등 41점과 소암기념관 소장품 소암 현중화의 , 등 10점, 총 51점이 소개된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암기념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현봉윤 서귀포공립미술관장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소장품을 서귀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종석)는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가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정 예고지는 한라산 북서부 광령천 상류(해발고도 1,020~1,350m)에 위치한다.​ ​주변 지형보다 약 200m 이상 깊게 침식된 계곡을 따라, 지하 용암층 사이의 불투수층(고토양층)을 경계로 지하수가 흐르는 모습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지질유산이다. 화산섬 제주 지하수의 집수·이동 경로를 해석하는 핵심 단서를 제공한다.​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초 해당 유산을 천연기념물 우수 잠재자원으로 신청했으며, 8월 국가유산청 관계전문가 등의 현지조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어리목계곡의 용천수는 1970년대 이후 제주 주요 상수원(일 평균 1만~1..

축제 시사보도 2026.01.04

한라산국립공원, 2026년 맞춤형 탐방프로그램 확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홍승지)가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2월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라산국립공원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가치 공유 및 보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에는 어리목탐방로 등 3개 탐방로에서 상시 운영되는 일반 해설프로그램 4개와 계절별·주제별·참여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 특별프로그램 8개를 운영했다.​지난해 12월 23일 기준 총 349회에 3,280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 94.89점(100점 만점, 2025년 11월 기준)으로 전년도보다 1.89점 상승했다.​특히, 2025년 첫선을 보인 어승생악 야간 특화프로그램은 일몰 명소인 어승생악에서 여름밤 별자리를 감..

축제 시사보도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