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15

필하모닉 앙상블(2026.2.5)

​​​-함안문화예술회관-세계 정상급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개최-빈 필하모닉의 수석 및 현역 단원 13인이 전하는 비엔나 정통 사운드함안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가 오는 2월 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의 명성과 전통을 자랑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및 현역 단원 13명이 참여해 비엔나 정통 사운드를 선보이는 무대다. 합주단은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를 중심으로 플루트, 오보에, 호른 등 각 파트 수석 연주자와 현역 단원으로 구성됐다.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담아낸 최상급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유지하며,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명품 연주를..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특전, 상주곶감 TV홈쇼핑 및 스마트스토어 판매 추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박성수)과 협력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겨울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와 연계 상주곶감 TV홈쇼핑 방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우수임산물 홍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내용으로는 TV홈쇼핑 판매지원, AI라이브커머스 운영, 곶감판매 프로모션 지원, 인플루언서 곶감 축제 홍보, S-beauty 홍보관 운영, 곶감열차 지원 등의 곶감 홍보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최고 품질로 정평이 난 지리적표시제 등록품인 상주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라는 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AI라이브커머스는 기존..

보은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자연 속 휴식공간‘트리하우스’ 2월 개장

충북 보은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내 신규 숙박 시설인 ‘트리하우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트리하우스는 자연과 하나 되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면 통창 구조로 설계돼 울창한 수풀림과 탁 트인 자연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숙박객이 마치 나무 위에서 머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독특한 숙박 시설이다.​트리하우스는 연면적 44.48㎡ 규모의 거실‧침실 분리형 객실 2동으로 조성됐으며, 4인 기준으로 최대 6인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군은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사전 운영 점검을 완료해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2월 이용을 희망..

충주, 노을과 숲이 만나는 힐링 공간 ‘건지 노을숲’ 조성 순항

충주시는 자연 속에서 감성을 채우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건지 노을숲’을 올해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건지 노을숲’은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붉게 물드는 노을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지등산 일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2024년 7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 준공 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건지마을은 오래전부터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충주의 대표적인 노을 명소이다.​해 질 무렵 호수와 강 위로 번지는 붉은빛 노을은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아 왔다.​특히, tvN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극 중 남자 주인공 백현우(김수현)의 고백장면 배경으로 등장하며 실제 ..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 등 야간경관 조성 추진

청주시는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공간 확충을 위해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주의 명소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해 은하수길, 미디어아트 촬영명소, 엘이디(LED) 선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태양광 기반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야간경관 연출을 동시에 강화한다.​이와 함께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추위가 만든 절경 만끽… 겨울을 걷는다

강원 철원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추운 곳이다.​ ​​ ​철원의 겨울이 넘기 힘든 계절로 불리는 이유다.​ ​그러나 철원군은 발상의 전환을 시도했다. 추위를 피하는 대신 즐길 거리를 만들어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축제를 여는 것이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철원군은 "겨울이어서 더 선명한 풍경, 되레 더 뜨거워지는 지역의 온기가 한탄강 위를 솟구칠 것"이라며 "얼음 위를 걷는 순간 여행은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철원문화재단 누리집​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추위가 만든 절경 만끽… 겨울을 걷는다 – Festival GoGo

교룡공원 숲속야영장,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우뚝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운영하는 ‘교룡공원 숲속야영장’이 도심과 인접한 최적의 접근성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1월 1일 개장한 교룡공원 숲속야영장은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 약 1만 명을 기록하며 남원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교룡산 국민관광지 내 28,069㎡ 부지에 총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이곳은, 시내권과 가까우면서도 야영장 인근에 교룡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 휴식을 즐기면서 도심 관광을 겸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산책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게다가 야영장은 다양한 캠핑 수요를 고려해 차별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취..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겨울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

광양시는 겨울철을 맞아 숙박과 치유,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숲 관광지로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한다고 밝혔다.백운산자연휴양림은 치유의 숲과 산림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산림문화 공간과 숲속의 집,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 산림휴양시설로, 겨울철 자연 속에서 머물며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치유의숲에서는 명상과 요가, 족욕, 아로마테라피 등 숲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돼지꿈길·봉황돋움길·숯가마옛길 등으로 조성된 치유 숲길을 따라 겨울 숲을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백운산산림박물관은 숲과 자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이색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숲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특히 2층 제3전시실에서는 ..

다이브 페스티벌, ‘2026 대형한류행사’연계 공모 최종 선정

충주시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MyK FESTA) 연계 지방자치단체 행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주최하는 대형 한류종합행사의 전국적 파급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5개 행사가 선정되어 충주의 한류 콘텐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충주시는 K-POP, K-ART, K-MARKET, K-BEAUTY, K-FASHION 등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5가지 DIVE 테마 프로그램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아이돌·밴드·보컬리스트가 참여하는 K-POP 공연, 거리예술과 스트릿댄스, 시민 참여형 댄스 챌린지 및 AI 주제가 ..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