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추운 곳이다.

철원의 겨울이 넘기 힘든 계절로 불리는 이유다.
그러나 철원군은 발상의 전환을 시도했다. 추위를 피하는 대신 즐길 거리를 만들어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축제를 여는 것이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철원군은 "겨울이어서 더 선명한 풍경, 되레 더 뜨거워지는 지역의 온기가 한탄강 위를 솟구칠 것"이라며 "얼음 위를 걷는 순간 여행은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철원문화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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