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 13일(토)에는 꿈의숲아트센터 상주단체 사단법인 프렌즈 오브 뮤직(Friends of Music)이 선보이는 숲속의 동화 클래식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대표 교향발레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관객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별 영상과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만드는 실내악 무대는 원작의 환상성과 계절의 따스한 분위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한 대의 피아노를 네 손으로 연주하는 특별 편곡 버전으로, 클래식 공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밀도 높은 표현력을 구현한다.
특별 영상과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만드는 실내악 무대는 원작의 환상성과 계절의 따스한 분위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한 대의 피아노를 네 손으로 연주하는 특별 편곡 버전으로, 클래식 공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밀도 높은 표현력을 구현한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서울시청 누리집
'축제 시사보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의숲 밴드콘서트 개최 (0) | 2025.12.04 |
|---|---|
| 일렉트릭 쇼크(2025.12.4~2026.3.22) (0) | 2025.12.04 |
| ‘복정 어울림 빛 축제’ 내년 1월 9일까지 열려 (1) | 2025.12.03 |
| 달리는 순간이 여행이 되는 도시, 부산… '런트립' 대표 명소 소개한다 (0) | 2025.12.03 |
| 산본도서관 도심 속 힐링 공간 ‘루프탑 라운지’ 새롭게 조성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