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서울시립미술관, 2026년 주요 전시 공개

페스티벌gogo 2025. 12. 15. 09:31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25년 미술관 주요 운영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주요 전시를 공개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기관 의제를 ‘창작’, 전시 의제를 ‘기술’하에 기획·운영된다. 서소문본관을 비롯해 북서울미술관, 미술아카이브, 사진미술관 및 내년 개관 예정인 서서울미술관 등에서 의제 중심의 다양한 전시와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소문본관은 2026년 상반기에 한국 근대 거장전《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5월)를 하반기에는 해외 대표작가전《린 허쉬만 리슨》(10월)을 개최한다.

 

북서울미술관에서는 보기, 읽기, 듣기의 감각적 관계를 실험하고 확장하는 매체 포커스 전시《글쓰는 예술》(4월)과 국제교류전《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12월)를 개최한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2026년 소장자료 기획전《오윤 컬렉션》(‘26.8.27.~’27.2.21.)을 개최한다.

 

남서울미술관에서는 연례 조각가 개인전으로《조숙진》(7월)을 개최한다.

 

 

2026년 상반기 개관을 앞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개관특별전으로 건립기록전《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SeMA 퍼포먼스《호흡》, 뉴미디어 소장품전《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를 선보인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서울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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