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동부시장 ‘빛거리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8일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랑동부시장은 노후 보안등 21개를 경관조명 기능을 갖춘 디자인 보안등으로 교체해 거리 분위기를 새롭게 정비했다. 또한 시장의 주요 출입구인 남·북문에는 야간 조명 연출이 가능한 지주 간판을 교체설치 및 정비로 상징성을 강화했다. 앞선 2월에는 북문·중앙 등 주요 거점의 전광판을 교체 설치해 다양한 시장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빛거리 조성을 통해 중랑동부시장이 다시 한번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상업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중랑구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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