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이 개최하는 국제미술행사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의 관람객이 10만을 넘어서며 성황리에 진행중에있다.

관람객 수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과국적의방문객 유입이 두드러진다. 그중 20세~39세의 방문객 비율이 70.2%에 달하며, 외국인 관람객 비- 1율이 19.3%로,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가 국제적이고 세대를 포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은주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이번 10만 관람객 돌파의 요인은 집중적이고 선명한 전시의 주제, 힐마 아프 클린트, 백남준, 요셉 보이스와 같은미술사 거장의 영적인 면모를 동시대 작가들과 함께 살펴보며 새로운 서사를 발견하는 즐거움, 그리고 색채를 중심으로 구성된 공간의 경험이 특별하게 다가오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3주 가량 남은 이번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에 방문하시어 오래된 예술, 믿음과 지식의 체계를 의심하고, 현재 우리 영혼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기술을 발견해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서울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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