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를 웃도는 가마솥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음성군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장소를 제안했다. 봉학골, 백야자연휴양림,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등이 여름철 대표 힐링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음성군의 봉학골은 계곡의 시원함과 정원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휴양지로, ‘산의 길’, ‘물의 길’, ‘꽃의 길’로 이루어진 삼색길이 인기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이곳은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백야자연휴양림은 천연림과 오토캠핑장, 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연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참나무 숲과 함께 특별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군 관계자는 “계곡과 정원, 숲이 어우러진 지역의 대표 힐링 명소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여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음성군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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