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의 문을 여는 희망의 선율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6 새해음악회’
창단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곁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인천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최수열)이 <2026 새해음악회>로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포문을 연다. 1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인 만큼 희망과 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곡은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다. 추운 겨울을 뚫고 피어나는 봄의 생명력을 닮은 경쾌한 선율이 관객들에게 새해에 대한 설렘과 활력을 선사한다.
이어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주요 극장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바리톤 강형규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조두남의 〈뱃노래〉, 윤학준의 〈마중〉 등 아름답고 서정적인 한국 가곡을 들려주며, 따뜻한 정서와 친근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가 장식한다. ‘신세계’라는 제목이 지닌 상징성처럼, 향수와 희망,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전을 담아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클래식 음악으로 희망찬 새해를 열어줄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0회 정기연주회 〈2026 새해음악회〉는 전석 1만 원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엔티켓,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1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다음, 네이버 등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축제 시사보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산시 신년음악회(2026.1.23) (1) | 2026.01.09 |
|---|---|
| 비엔나 뉴 이어 위크(2026.1.31) (0) | 2026.01.09 |
| “7천 원 한 끼부터 3천 원 목욕까지”…경주시 착한가격업소 43곳 운영 (0) | 2026.01.09 |
| 2026년 부산시청 '들락날락', 책․예술․자연이 어우러진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 (0) | 2026.01.09 |
| 전남농업박물관, 어린이 농경문화유산 해설사 키운다 (0) | 20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