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구미신년음악회(2026.1.17)

페스티벌gogo 2025. 12. 10. 09:29

2026 구미신년음악회

세계적 거장들과 함께 새해 연다

구미시는 새해의 첫 무대를 장식할 ‘2026 구미신년음악회’를 내년 1월 17일 오후 5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2026년 구미신년음악회’는 세계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거장 정명훈,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국내 최정상 교향악단인 KBS교향악단이 함께하며, 그 자체로 문화도시 구미의 품격을 한층 높여줄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휘자 정명훈은 최근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선임되며 국제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정명훈이 구미 무대에 다시 선다는 사실은 지역 공연예술계에도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더불어 지난 6월 열린 정명훈 초청 음악회가 조기 매진되면서 많은 시민이 관람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 신년음악회는 사실상 ‘앵콜 성격’의 특별 무대로 마련되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올해 공연을 놓쳤던 관객들에게는 다시 없을 소중한 기회다.

이번 공연에서는 카바코스의 섬세하고 밀도 높은 음색, 정명훈의 깊이 있는 해석, KBS교향악단의 품격 있는 사운드가 어우러져 높은 예술적 완성도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으로 구성되어 화려함과 깊이를 동시에 지닌 명작들로 새해의 문을 여는 데 가장 적합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익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2026년 신년음악회는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최상급 라인업으로 구성됐다”며 “시민 여러분이 품격 있는 예술로 새해를 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의 티켓은 NOL 티켓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2월 11일 오후 2시에 티켓오픈 한다. 구미 시민과 기업체 직원은 티켓 정가의 30%, 구미시 다자녀 가정과 병역명문가는 40%, 전입 1년 이내 구미 시민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공연 관련 상세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5년 12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구미시청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다음, 네이버 등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구미신년음악회(2026.1.17)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