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도서관은 28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따뜻한 실 고마운 마음 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체험형 전시로, 시민들이 ‘고마움’과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연출과 뜨개 할머니 작가들의 작품,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애너벨의 방’은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을 모티프로 한 몰입형 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과거 이야기’에서는 제주 해녀 뜨개 할머니 김영아 작가의 삶과 작품을, ‘미래 이야기’에서는 가양동 지역 주민 김미현 할머니의 뜨개 작품을 선보인다.
‘심리상담 – 마음 들여다보기’프로그램은 심리상담사와 함께 뜨개 작품 감상과 감정 탐색을 결합한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대전시청 누리집
'축제 시사보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만 5,000명 몰린 광산뮤직ON페스티벌, 20억 경제 효과 거둬 (0) | 2025.12.07 |
|---|---|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2025.12.11) (0) | 2025.12.07 |
| 선양 맨몸마라톤(2026.1.1) (0) | 2025.12.07 |
| 한강페스티벌 겨울(2025.12.19~31) (0) | 2025.12.07 |
|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2025.12.5~27) (0) |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