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페스티벌gogo 2026. 9. 27. 21:15

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 이하 재단)은 영남루 일원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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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 별빛정원’은 영남루 주변 아동산과 무봉공원 일원에 조성된 야간 관광 콘텐츠로, 빛과 미디어아트, 레이저,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을 활용해 영남루 일원의 자연과 역사문화 공간을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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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정원은 △빛의 언덕 △별의 마당 △별의 선율 △별의 물결 △숲속의 별빛 △동화 속 오두막 △빛의 화원 △오로라의 숲 △이터널 밀양 △빛의 터널 등 총 10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되며, 각 공간에서는 빛과 영상, 음악, 레이저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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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별빛정원을 운영하여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24일과 26일은 정상 운영하며, 추석 당일인 25일은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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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이다. 6세 이하 영유아는 무료이며, 밀양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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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영남루 별빛정원은 낮의 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야간 관광 콘텐츠”라며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별빛정원에서 밀양의 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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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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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9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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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