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동해시 하얀 메밀꽃과 폐철도 포토존으로 가을 관광 매력 증대

페스티벌gogo 2026. 10. 12. 22:09

동해시는 묵호항 준설토 투기장에 2만 2천㎡ 규모의 메밀꽃밭을 조성하고, 하평해변 인근에 폐철도 포토존을 마련하여 이 지역의 가을 관광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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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유휴 항만부지를 활용해 계절별 꽃밭 조성을 해온 시는 올해 메밀꽃을 파종하며 흰색 펜스를 설치하여 경관을 개선했다. 하평해변은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철도 안전 문제로 인해 건널목 통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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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메밀꽃과 푸른 바다, 폐철도 포토존, 해안숲 산책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이곳이 새로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윤 부시장은 “메밀꽃밭과 포토존이 관광 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환경을 안전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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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동해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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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10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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