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함양산삼축제 개최
-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함양산삼축제가 2026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한다.

행사기간 : 2026.10.7~11
행사장소 : 함양 상림공원
이용요금 : 무료

대한민국 산삼의 본고장 함양이 올가을 산삼과 건강,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변신한다.

함양군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산삼에 물들고, 함양에 머물다’를 슬로건으로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산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산삼을 사고, 캐고, 맛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 산양삼 판매와 웰니스 체험을 중심으로 공연, 먹거리, 어린이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꾸몄다.

특히 산양삼 구매 문턱을 낮추기 위해 모든 판매 매장에서 실속형 산양삼을 의무적으로 판매하며, 판매 산양삼에는 품질 검증을 거친 인증 태그를 부착해 신뢰도를 높인다. 구매 금액에 따른 지역상품권 페이백 혜택도 마련된다.
축제장에서는 함양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판매하는 공간도 운영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농가와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필봉산 숲에서는 ‘황금산삼을 찾아라’가 하루 세 차례 진행되어 심마니의 여정을 따라 황금산삼 모형을 찾는 재미를 제공하며, 각종 경품도 걸려 있다.
‘산삼캐기체험’도 축제 기간 매일 운영되며, 산양삼 담금주 체험, 룰렛 돌리기 이벤트, 무료 포토존 운영으로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확대되어 항노화관에서는 건강 상태 진단과 반신욕, 명상 등의 체험을 운영하고, 팥찜질팩 및 젤파스 만들기를 통해 방문객에게 휴식과 힐링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10일에는 상림공원에서 ‘맨발걷기 힐링 페스타’를 열고, 맨발걷기대회와 건강 강연 등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9일과 10일 오후 7시부터는 ‘산막나이트’가 열려 지역특산물과 공연이 어우러지며, 개막일인 7일에는 주제공연과 함께 ‘2027 함양방문의 해 선포식’이 열린다.
함양군 관계자는 “올해 산삼축제는 산삼을 직접 사고, 캐고, 맛보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과 함양의 농산물·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천년의 숲 상림을 찾아 산삼의 가치와 함양의 가을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10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개 된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으니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함양군청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등 포털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10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제 시사보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10월 9일 및 10일 개최 (0) | 2026.10.01 |
|---|---|
|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 개최 (0) | 2026.10.01 |
|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2026.10.18) (0) | 2026.10.01 |
| 한강 한가운데 새로 열린 노들섬…개방 10일 만에 10만 명 찾았다 (0) | 2026.10.01 |
| 신안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이 (0) | 2026.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