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고석정 꽃밭' 누적 관광객 300만명 돌파

페스티벌gogo 2026. 10. 1. 10:58

철원군의 대표 명소인 '고석정 꽃밭'이 고석정 꽃밭 운영 개장 이래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전격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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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고석정 꽃밭은 해마다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한 끝에 이번 개장 기간 중 누적 관광객 300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매년 늘어나는 관람객 수와 입장료 수입 증대로 이어지며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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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을 개장 시즌마다 넓게 펼쳐진 맨드라미 군락을 비롯해 가우라, 안젤로니아, 천일홍, 핑크뮬리, 코키아 등 저마다의 본연의 색을 드러내며 장관을 연출해 방문객은 물론 사진작가, 인플루언서, 대중매체의 단골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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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석정 꽃밭의 성과는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벤치마킹 대상은 물론 예능, 다큐멘터리, 드라마 촬영지로 활발히 활용되며 철원군의 청정 이미지와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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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철원군수는 “고석정 꽃밭을 찾아주신 300만 관람객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잊지 못할 힐링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한층 다채로운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명품 꽃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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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꽃밭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입장은 09:00 ~ 19:00 (매표마감 18:00)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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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철원군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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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10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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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꽃밭' 누적 관광객 300만명 돌파 – Festival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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