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

페스티벌gogo 2026. 9. 19. 23:37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3일과 4일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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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996년 9월 30일 ‘용인군’에서 ‘용인시’로 승격한 것을 자축하기 위한 매년 같은 날 기념행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상일 시장의 지시에 따라 지난해부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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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국내·외 28개 기관의 캐릭터 40개가 참여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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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 구마모토시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교류 도시와 공공기관, 지역 기업 등이 참여하는 캐릭터 퍼레이드와 코스프레 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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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캐릭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댄스 퍼포먼스와 랜덤 플레이 댄스, 라이브 드로잉 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3일 오후에는 제31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려 국내·외 교류 도시 20여 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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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조아용 숏폼 챌린지 우수작이 기념식에서 상영되어 시민 참여형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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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을 담은 사이버과학축제와 평생학습박람회, 청년페스티벌, 먹거리 페스타, 식품산업박람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리며, 사이버과학축제에서는 '미래기술 탐험', '미래생활 체험공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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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박람회와 청년페스티벌 등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용인시의 지역 문화와 농특산물 특성을 알리는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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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행사장의 관람객 편의를 위해 청사와 용인미르스타디움 간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도 보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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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처음 개최한 ‘조아용 페스티벌’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 행사의 열기를 더해 용인 도시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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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용인특례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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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9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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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