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익산 중앙동 치맥 축제(2026.8.28~29)

페스티벌gogo 2026. 8. 25. 11:16

​

​

​

–치킨과 맥주로 물드는 여름밤

–익산 중앙동 치맥 축제

​

​

익산 중앙동이 치킨과 맥주, 신나는 공연이 어우러지는 한여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

익산시는 오는 28~29일 이틀간 중앙동 치킨로드 일원에서 ‘2026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축제는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알리고 중앙동 치킨로드와 문화예술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상권, 문화 콘텐츠를 한데 모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원도심으로 이끈다는 구상이다.

​

특히 축제에는 하림과 다사랑, 세븐브로이 등 지역 향토브랜드를 비롯해 치킨로드 사업자, 문화예술의 거리 소상공인, 지역 치킨업체 및 푸드트럭 등이 함께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

행사장에는 총 20개의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다양한 치킨 요리와 안주, 시원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체험공방과 플리마켓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

여름밤의 흥을 더할 공연도 펼쳐진다. 첫날인 28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 쿨의 김성수가 무대에 오르고, 29일에는 가수 김현정의 공연이 이어진다. 양일간 EDM 파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

원도심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축제 기간 행사 참여업체에서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다이로움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뽑기와 무대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

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행사 운영에도 힘쓴다. 행사장에 응급의료부스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구간 교통통제와 임시주차장 운영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

김종화 시 소상공인과장은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익산의 특색 있는 먹거리 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상생형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맛있는 음식과 공연을 즐기며 중앙동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

​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8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개 된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으니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익산시청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등 포털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8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익산 중앙동 치맥 축제(2026.8.28~29)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