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
-전시, 체험, 공연 등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

김제시는 2025년 9월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2일간 사적 김제군 관아와 향교 일원에서 2025년 김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제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문화유산이 밀집된 거리를 중심으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 활용도를 높이고, 국가유산의 의미와 가치 향유를 통해 그 보존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함에 목적이 있다.

이번 야행은 김제 관아를 적극 활용해 기존의 국가유산 야행을 탈피한 8야(夜) 2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8야(夜)는 ▲야경(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로(밤에 걷는 거리) ▲야사(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밤에 보는 그림) ▲야설(밤에 보는 공연) ▲야시(밤에 하는 장사) ▲야식(밤에 먹는 음식) ▲야숙(문화유산에서의 하룻밤)을 말한다.

메인프로그램 : 웰컴 투 조선, 피금각 풍류한마당, 전통줄타기 공연, 조선 귀담
웰컴투조선
– 조선시대 나의 신분은? : 신분뽑기(양반/중인/평민/천민) 후 신분별 호패 제작 및 엽전 지급
– 엽전을 획득하자! :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되는 엽전획득 프로그램 참여(저승사자 놀이마당 등..)
– 엽전을 사용해 보자! : 옆전으로 체험부스 참여
– 신분별 특징을 직접 체험해 보자 : 신분별로 대우를 달리함.
무형유산 전통줄타기 공연 : 2일간 2회(총 4회)
조선귀담 : 공포체험
부대프로그램 : 달밤 풍류 공연, 달밤 어린이 공연, 달밤 플로깅
참여 프로그램 : 달밤장터, 달밤 미락이들(먹거리 장터), 전통시장 100년 먹거리 장터(2일간 운영), 징게맹갱 저잣거리, 달밤 호롱길, 별빛이 내린 관아, 달빛이 내린 거리, 추억이 내린 화원, 선비문화체험, 추억의 사진전, 찰칵! 문화유산, 징게누리터

김제 국가유산 야행이 해를 거듭하며 치러지면서 이제는 김제의 대표 야간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무대인 국가사적 ‘김제군 관아와 향교’는 시내권에 있는 김제의 대표 국가유산으로 조선시대 행정기관인 관아와 교육기관인 향교가 지척에 잘 보존되어 있음을 높이 사 사적으로 지정됐다.
특히,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관아 중 집무공간인 동헌과 살림공간인 내아가 함께 보존된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 중에서도 ‘김제 내아’는 전국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국가 보물로 지정된 바 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5년 8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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