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70m의 남산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서울의 상징으로 본래 이름은 경사스러운 일들을 끌어들인다라는 인경산입니다. 조선시대 한양의 남쪽에 있는 주작에 해당한다는 의미로 남산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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