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경복궁 별빛야행(2026.9.2~10.24)

페스티벌gogo 2026. 8. 22. 13:17

​

​

​

-경복궁의 가장 깊은 곳에서

-2026 경복궁 별빛야행 개최

​

​

가을밤 고즈넉한 궁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이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합니다.

​

​

행사기간 : 2026.9.2~10.24

행사장소 : 경복궁 일원

이용요금 : 유료

​

​

​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에서 왕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창극을 선보여 공간의 역사와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이어 향원지에 담긴 별빛을 바라보며, 경복궁의 고요한 경관 속에서 낮과는 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

​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예술 공연 관람, 해설 탐방이 결합된 야간 행사입니다.

​

​

​

‘궁케팅(궁궐+티케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은 궁궐 활용프로그램의 대표 행사입니다.

​

​

궁궐 곳곳을 이동하며 조선시대 왕실의 생활과 경복궁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를 살펴보고, 궁궐의 부엌인 외소주방에서는 조선시대 궁중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12첩 반상을 ‘도슭’ 형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참가자들은 지난해 복원된 계조당을 통해 경복궁에 입장한 뒤, 궁궐의 부엌인 소주방에서 궁중음식 ‘도슭수라상’을 맛보며 전통예술 공연을 관람합니다.

​

* 도슭: 도시락의 옛말

​

​

​

​

이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자경전을 시작으로 장고, 집옥재, 팔우정, 건청궁을 거쳐 향원정에 이르는 경복궁 북측 권역의 야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

​

​

​

​

장고에서는 장고마마(상궁)와 나인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극을 관람하며, 건청궁에서는 근대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던 고종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

​

그리고 참가자들은 평소 개방되지 않던 향원정의 취향교를 직접 거닐며 아름다운 야경 속 가을 경복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됩니다.

​

​

​

궁중음식에 담긴 조선 왕실의 식문화와 역사적 공간, 아름다운 야경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경복궁의 별빛야행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궁궐의 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8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공개 된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으니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https://www.kh.or.kr/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등 포털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8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복궁 별빛야행(2026.9.2~10.24)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