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사보도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 8월 14일 개막

페스티벌gogo 2026. 7. 29. 22:51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표 여름 축제인 ‘제2회 공주야(夜)밤 맥주축제’를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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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맥주축제는 8월 휴가철을 겨냥해 사계절 관광의 핵심 여름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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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7시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가 펼쳐지며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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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에는 공주 알밤을 활용한 수제맥주와 알밤 막걸리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주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주류판매존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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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업소가 참여하는 ‘지역음식점(18개소)’, ‘푸드트럭(8개소)’을 통해 치킨, 분식, 스낵 등 주류와 어울리는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주류 및 음식 판매존은 본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6시부터 미리 운영돼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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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연인·친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의 및 휴게 공간도 알차게 꾸며진다.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수영장을 갖춘 ‘물놀이존’과 함께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돗자리존’이 조성된다. 특히 돗자리존은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한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자, 시원한 음료와 함께 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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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무대에서는 축제 기간 3일 내내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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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날인 14일(금)에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김장훈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윤도현밴드(YB)가 출연해 화려한 개막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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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인 15일(토)에는 감성 보컬리스트 쿨 이재훈과 대표 감성 듀오 멜로망스가 무대에 올라 여름밤의 낭만을 더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일)에는 신나는 힙합 대표주자 DJ DOC와 감성 힐링 싱어송라이터 10CM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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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전국 재즈탭 댄스 경연대회, 지역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무대도 함께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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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는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내 객석과 테이블을 여유 있게 배치하고, 주차 공간 확보 및 교통 안내 인력 배치 등 안전과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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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시장은 “올해 공주야밤 맥주축제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공연까지 한층 알차게 준비했다”라며 “금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시원한 맥주와 음악을 즐기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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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공주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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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8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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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 8월 14일 개막 – Festival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