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에 새겨진 봄의 속삭임(202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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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월간 충남 ‘봄꽃 명소’–
-꽃잎에 새겨진 봄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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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3월에는 ‘꽃잎에 새겨진 봄의 속삭임’을 주제로,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매화·동백꽃·수선화 명소를 추천한다.
◇매화 명소: 고택과 어우러진 홍매화의 멋
고택의 기품과 어우러진 홍매화는 아산 현충사와 논산 종학당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이 있는 아산 현충사는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된 명소로, 봄마다 기품 있는 홍매화를 만날 수 있다.
논산 종학당은 파평윤씨 문중의 교육 시설로, 정수루에서 화사하게 핀 홍매화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논산 딸기축제(3월 27∼30일 논산 시민공원)와 연계해 방문하면 더욱 알찬 봄나들이가 가능하다.
◇동백꽃 명소: 붉게 물든 서천의 바닷가
봄의 정취를 더하는 동백꽃은 서천에서 만날 수 있다.
500년 세월을 견뎌온 80여 그루의 동백나무숲 군락지가 장관을 이룬다.
누각 동백정에 올라가면 탁 트인 서해도 볼 수 있으며, 서천동백꽃 주꾸미축제(3월 15∼30일 마량진항)도 함께 열려 제철 주꾸미를 맛보면서 봄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다.
◇수선화 명소: 노란 꽃물결 속 봄의 향연
서산 유기방가옥, 예산 추사고택, 홍성 거북이마을에선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수선화 꽃길을 거닐 수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수선화 군락지로, 3월 중순이 되면 100년 고택 뒤편 1만 평의 언덕이 노란 수선화로 덮인다.
예산 추사고택은 조선 후기 서예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생가로 수선화와 매화·목련이 조화를 이뤄 봄의 정취를 더한다.
홍성 거북이마을은 소박하고 정겨운 농촌체험마을로 봄이 되면 수선화가 마을을 가득 채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봄꽃 명소 및 연계 관광지 정보는 충남 관광 누리집과 ‘월간 충남’ 3월호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3월에는 국내 여행 시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에 3만 원 할인권이 지원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도 추진되는 만큼 도내 관광지에서 숙박을 계획한 여행자는 이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김범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봄을 알리는 도내 아름다운 꽃 명소와 지역축제를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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